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건설노동자'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6건
낙하물 위험 없는 찜통 밀폐공간…노동자들 "안전모 써야 하나요"
안전모 착용 기준 개선·냉방장비 의무 지급 등 의견서 마루시공 등 실내 건설공정에 참여하는 건설노동자들이 "실내 공사 과정에서 창문이 닫힌 밀폐공간에서 38.5도를 웃도는 폭염과 싸우고 있다"며 "현실과 맞지 않는 안전모 착용 강제를 중단하고 실내 공정 특성에 맞는 고열·폭염 대책을 즉각 마련..
2026.07.29
파병 이어 재건까지…쿠르스크서 드러난 '북러 밀착 행보'
러시아 '노동력 확보' 북 '외화 벌이' 전문가 "노동자 파견, 대북제재 위반"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한 데 이어 쿠르스크 재건을 위해 건설 인력을 파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안드레이 벨로우소프(오른쪽) 러시아 국방장관이 지난 26일 북한 평양에서 북한 군인들에게 러시아 국가 훈장을 수여하는 ..
2026.04.28
계룡건설, 일용직 근로자 '직접 주급 지급제' 도입
본사, 매주 결제·집행…임금 지급 투명성 계룡건설이 건설현장 일용직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임금을 주 단위로 직접 지급하는 '직접 주급 지급제'를 도입했다. /계룡건설[더팩트|이중삼 기자] 계룡건설은 건설현장 일용직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임금을 주 단위로 직접 지급하는 '직접 주..
2025.09.15
더보기 >
기사
총73건
경기도, 추석 앞두고 '철도건설현장 안전·임금 지급 실태' 종합 점검
옥정~포천선 1·2·3공구, 도봉산~옥정선 1·2·3공구 대상 경기도가 시행 중인 철도건설현장을 방문한 도 관계자들이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더팩트ㅣ의정부=양규원 기자] 경기도가 추석을 앞두고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도가 시행 중인 옥정~포천선과 도봉산~옥정선 철..
2026.09.08
폭염으로 일 멈춰도 최대 9만원…건설노동자 안심수당 확대
소득기준 폐지…수혜 대상 7.1→46.4% 시간당 2만2500원으로 단가 일원화 서울시는 이달부터 극한기후로 작업이 중지될 때 지급하는 '건설현장 안심수당'의 소득기준을 폐지하고 지급 단가를 시간당 2만2500원으로 일원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 | 김명주 기자] 폭염이나 폭..
2026.08.10
폭우에 폭염까지…경기도, 취약시설·건설현장 '특별관리'
침수예방사업 91% 완료·온열질환 대응 강화 축제·물놀이 안전관리까지 여름철 재난 전방위 대응 22일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 대비 도·시군 합동회의'가 열리고 있다. /경기도[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가 반복되는 집중호우와 본격..
2026.07.22
폭염주의보 서울 전역 확대…시·25개 자치구 상황실 가동
전날 서남권 이어 하루 만에 전역 확대 24개 자치구 무더위 대피공간 운영…강북구 제외 서울시는 11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 전역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 발효됨에 따라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새롬 기자[더팩트 | 김명주 기자] 서울..
2026.07.11
호우 가니 폭염 또 오네…서울 서남권 7개구 폭염주의보
지난달 29일 후 11일만에 다시 폭염특보 취약계층 안부 확인·무더위 대피소 운영 서울시는 10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 서남권 7개 자치구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새롬 기자[더팩트 | 김명주 기자] 호우특보가 해제된 뒤 서울 일부 지역에 다시 폭염특..
2026.07.10
서울 전역 '폭염주의보' 발효…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자치구와 협력…종합지원상황실 가동 29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올여름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것은 지난 18일에 이어 두 번째이며 서울 전역에 발효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29일 ..
2026.06.29
더보기 >
포토기사
총5건
진보당, 서민·노동자와 22대 국회..
진보당 윤희숙 "尹 정권 심판하고 ..
진보당 "반 윤석열 공동행동으로 정..
'총력투쟁 선포'한 민주노총 건설노..
진보당 '건설노동자 추모와 건설노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