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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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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주 낙태' 산모 2심 무죄로 뒤집혀…"아기 살해 의도 없었다"
병원장·집도의도 감형…추징금도 깎여 재판부 "산모, 살인 미필적 고의도 없어" 여성단체 "판결 환영, 입법 공백 해결해야" 36주 차 태아를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뒤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산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받던 병원장과 집도의도 감형됐다. /더팩트 DB[..
2026.07.23
'법 공백' 7년…낙태죄 대체입법, 이번엔 국회 문턱 넘나
제도 공백 속 '미프진' 도입 논의 공론화 2019년 헌법불합치 後 국회 '감감무소식' 입법 속도 낼 수 있을까 '주목'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 넘게 입법 이어진 입법 공백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의 국내 도입 방안 마련을 공개적으로 지시하..
2026.07.19
北 노동신문·촉법소년·임신중단약물…민감 쟁점 들춰낸 李
외교부·통일부·법무부·성평등가족부 등 업무보고 비전향장기수,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자산 비례 범칙금도 언급 이재명 대통령은 업무보고 2주차 마지막날인 19일 북한 노동신문 열람, 촉법소년 연령 하향, 임신중단 약물 도입 등 사회적으로 민감한 쟁점들을 잇따라 거론하며 현황과 해결 가능성을..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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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67건
법적 걸림돌 걷힌 임신중지약 '미프진'…국내 허가 식약처 결단 남아
법제처 "허가 요건 충족하면 식약처 허가해야"…입법 공백 논란 사실상 해소 현대약품 미프진 3번째 품목허가 심사 중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논의가 급물살을 탄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최종 판단에 관심이 쏠린다. 법제처는 지난 21일 식약처의 질의에 법 개정 전이라도 임신중지 의약품의 품목 허가..
2026.08.25
김미애 "李대통령 말 한마디로 '약물 낙태' 도입하면 안돼"
"의사 양심·재량에 맡기자? 생명 경시 위험한 발상" "낙태, 의사 결정 문제 아냐…중대한 생명윤리 문제" 김미애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약물 낙태' 도입과 관련해 신중론을 제기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신진환 기자] 김미애 국민의힘 원..
2026.07.24
'36주 낙태' 산모 2심 무죄로 뒤집혀…"아기 살해 의도 없었다"
병원장·집도의도 감형…추징금도 깎여 재판부 "산모, 살인 미필적 고의도 없어" 여성단체 "판결 환영, 입법 공백 해결해야" 36주 차 태아를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뒤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산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받던 병원장과 집도의도 감형됐다. /더팩트 DB[..
2026.07.23
'법 공백' 7년…낙태죄 대체입법, 이번엔 국회 문턱 넘나
제도 공백 속 '미프진' 도입 논의 공론화 2019년 헌법불합치 後 국회 '감감무소식' 입법 속도 낼 수 있을까 '주목'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 넘게 입법 이어진 입법 공백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의 국내 도입 방안 마련을 공개적으로 지시하..
2026.07.19
'재판소원 시장' 열렸다…로펌들 본격 경쟁 돌입
전담팀 구성에 헌재 출신 변호사 영입 박차 "사건 최대 4배 증가" 전망…부작용 우려도 법원의 확정판결을 헌법재판소가 다시 심사할 수 있도록 한 '재판소원' 제도 시행을 앞두고 국내 로펌들이 선점 경쟁에 나섰다. 국내 대형 로펌들은 헌법재판관·헌법연구관 등 헌법재판소 출신 인사 영입에 나서..
2026.03.15
北 노동신문·촉법소년·임신중단약물…민감 쟁점 들춰낸 李
외교부·통일부·법무부·성평등가족부 등 업무보고 비전향장기수,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자산 비례 범칙금도 언급 이재명 대통령은 업무보고 2주차 마지막날인 19일 북한 노동신문 열람, 촉법소년 연령 하향, 임신중단 약물 도입 등 사회적으로 민감한 쟁점들을 잇따라 거론하며 현황과 해결 가능성을..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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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기본계획 발표한 여성가족부..
'세계 안전한 낙태의 날' 거리에 ..
'안전하고 합법적인 낙태 요구'....
[TF사진관] '낙태죄 헌법불합치… ..
[TF포토] '낙태죄 존치는 여성에 ..
[TF포토] '낙태죄 폐지합시다!'…..
[TF포토] '낙태죄 폐지, 내 몸에..
[TF포토] '낙태죄 이제 끝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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