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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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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완전히 품은 우리금융…다음 숙제는 ABL '자본력' 보완
ABL 기본자본 K-ICS 43.4%…내년 도입 기준 50% 하회 합병 단순합산시 58.6%로 개선…ABL 자체 자본확충도 과제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한 가운데, 함께 인수한 ABL생명의 자본력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다음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각 사 제공[더팩..
2026.08.12
동양생명, 우리금융과 주식교환 완료…그룹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 상장 해소에 따른 관리 비용 절감 등 기대 동양생명과 우리금융지주의 포괄적 주식교환이 11일 완료되면서 동양생명은 우리금융그룹의 완전 자회사 편입된다. /동양생명[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동양생명이 우리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를 마무리하고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회사..
2026.08.11
금융지주 '보험 경쟁' 새 국면…KB는 수성, 신한·우리는 M&A 승부수
보험 실적은 주춤했지만 존재감은 '확대'…은행 편중 탈피 본격화 KB는 내실, 신한·우리는 M&A…보험 전략도 '3사3색' 비은행 계열사에 대한 중요도가 커지는 가운데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등 금융지주사들의 보험 강화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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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68건
KB가 던진 '세대교체'…5대 은행장 '호실적 연임' 공식 흔드나
5대 은행장 12월31일 일제히 임기 만료 정상혁 '세 번째 임기'…나머지 4명 첫 연임 시험대 [더팩트 | 김태환 기자] KB금융이 역대 최대 실적에도 양종희 회장의 연임 대신 세대교체를 선택하면서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5대 은행장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정..
2026.09.15
우리금융 과점주주 지분 변화…임종룡 2기 지배구조 변수로 부상
유진PE 지분 3.97%→2.06%…과점주주 체제 변화 외국인 지분 첫 50% 돌파…내년 이사회 재편 분수령 유진PE 지분 매각 등으로 우리금융지주에 대한 과점주주 영향력이 약해지는 반면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확대되면서 기존 주주·지배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향후 이사회 구성 변..
2026.09.14
"자본 쌓았는데 수익성은 '뒷걸음'"…우리금융, '3중 자본수요' 압박
CET1 13.74%까지 개선됐지만 ROE는 8.55%로 하락 보험·증권 육성 이어 생산적금융 확대…RWA 증가 부담 주주환원도 강화 압력 우리금융그룹이 자본적정성을 개선시켰으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오히려 하락하면서, 늘어난 자본만큼 수익성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
2026.09.11
비은행 키운 임종룡, 3년 만에 자사주 매입…우리금융 '밸류업' 자신감
매입단가 1만1880원→3만1800원에도 추가 매수…경영진 56명 동참 비은행 이익 비중 22.3%로 확대·CET1 13.7%…ROE 개선은 과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주식을 매입하면서 그룹의 성장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행보를 보였다. /남윤호 ..
2026.09.03
우리금융, 동양생명·ABL생명 통합 본격 시작
보험 경쟁력 강화 위한 전략…2027년 하반기 통합 생보사 출범 우리금융그룹이 2027년 하반기를 목표로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통합을 추진한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보험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통합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18일 우리금융..
2026.08.18
동양생명 완전히 품은 우리금융…다음 숙제는 ABL '자본력' 보완
ABL 기본자본 K-ICS 43.4%…내년 도입 기준 50% 하회 합병 단순합산시 58.6%로 개선…ABL 자체 자본확충도 과제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한 가운데, 함께 인수한 ABL생명의 자본력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다음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각 사 제공[더팩..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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