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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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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대표③<끝>] 전문가들 "법조인 과다로 정치 사법화"
박상철·신율·박상병·정광재 법·정치 전문가 제언 "국민도 누구 편인가 아닌 비전 보고 대표 뽑아야" 흔히들 국회의원을 '국민의 대표'라고 한다. 그러나 특정 직군과 인구층, 배경을 가진 이들이 국회의원 중 절대다수라면 '모든 국민'을 대표한다고 말하긴 어렵다. <더팩트>가 진행한..
2025.11.26
'민주당 때리기' 나선 혁신당…'野 연대' 흔들?
혁신당, 민주당 향한 불만 고조 '검찰·정치개혁'…총선 약속 이행 요구 "정치적 국면 중요하기 때문" 조국혁신당이 최근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 4·10 총선 당시 민주당이 내세웠던 공약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
2025.02.15
"영남권 의원들, 차기 전당대회 나서지 말아야"…與 향한 쓴소리
'총선 참패와 보수 재건의 길' 세미나 개최 전문가들 "중도 확장성 있는 인물 뽑아야" '당원 100%' 전당대회 룰 개정 지적도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열린 2024 총선 참패와 보수 재건의 길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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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641건
[온라인 정치 전성시대 ③] 성숙한 정치 참여…결국 '절제'가 관건
'군중 과격화' '여론 과장' 등 부작용 지적 '혐오 근절' '올바른 여론 인식' 노력 절실 광장 정치는 대중 민주주의의 뿌리로서 작용한다는 순기능이 있지만, 시위 군중의 과격화라는 역기능도 따라온다. 온라인 정치도 '정치 참여의 보편화'라는 순기능에 가려진 '여론 과장' 이라는 역기능이 존재한다..
2026.01.02
[혁신당의 1년 <하>] 조국 복귀에도 신뢰는 아직…성비위 그림자 여전
민정수석 인사 등 과정서 민주당과 불협 사면된 조국 복귀 후 오히려 지지율 하락 "성비위 의혹 관계자 정리·지선 대비 나서야" 조국혁신당의 하반기는 성비위 파문으로 얼룩졌다. 조국 전 대표의 사면과 대표 복귀로 당의 구심력은 강화되는 듯했다. 그러나 성비위 파문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황현선 전 ..
2026.01.01
[혁신당의 1년 <상>] 조국의 '옥중서신'부터 '성추행 파문'까지
조국 구속 후 맞은 새해…강경 노선 유지 尹 정권 심판 현실화…국힘 정당해산 촉구 '성비위 의혹' 미진한 대응, 리더십 시험대 조국혁신당의 2025년은 창당의 상징이자 '쇄빙선’으로 불렸던 조국 대표의 수감 후 맞은 혹독한 한 해였다. 자녀 입시비리 혐의 등으로 징역형이 확정돼 수감..
2025.12.31
[온라인 정치 전성시대 ①] 광장의 영광은 옛말…이젠 'ㅇㅇㅇ'이 대세
2010년대 '절정기' 이후 쇠퇴 양상 "온라인 정치, 빠른 피드백이 매력" 과거 한정된 공간에서만 이뤄진 정보 취득과 정치활동이 현재는 온라인상에서 제약 없이 이뤄지고 있다. 바야흐로 '온라인 정치' 전성시대다. 대중의 정치 참여 무대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확연히 옮겨가는 양상이다. 사진은 ..
2025.12.31
여야 무관심에 자정기능 상실…커지는 윤리특위 강제성 요구
가동 못 하는 윤리특위…징계안 46건 심사조차 못 해 "자문위→윤리조사국 격상해 조사권·징계권 부여해야" 국회의 자정 기능을 담당하는 핵심 기구인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2018년 비상설화된 이후 여야 합의 없이 가동조차 어려운 구조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신..
2025.12.11
"해산 요구하면서 공조?"…국힘과의 관계 조절 속 혁신당의 딜레마
국힘 해산 외치면서도 협력 여지 띄운 이유 정치개혁 앞 민주당의 소극적 태도가 만든 역설 국민의힘을 향해 정당해산을 외치던 조국혁신당이 돌연 손을 내밀었다. 강경 기조를 유지하는 동시에, 정치개혁에 대한 협력 가능성도 열어두는 모습이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서다빈 기자] 국민의힘을 향해..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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