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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자본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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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우리금융 'CET1 13%' 조기달성 가능…증권 증자는 '단계적 시행'
지난해 당기순익 전년 대비 1.8% 증가 우리금융그룹이 2026년 보통주자본비율(CET1) 13%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보통주자본비율(CET1) 13%를 상반기 중 조기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보험사..
2026.02.06
고환율·생산적 금융 이중고…은행 CET1 여력, 어디까지
원·달러 환율 10원 오르면 CET1 1~3bp↓ 2030년까지 생산적·포용금융 508조 공급·연 20조 집행 시 RWA·CET1 부담 가중 원·달러 환율이 1470원 안팎까지 치솟으며 1500원 선까지 거론되는 고환율 국면이 이어지자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
2025.11.28
신한금융 "배당세재 개편 대응해 주주환원책 강화…CET1 비율 13% 중반 관리"
신한금융 2025년 3분기 실적발표…내년 계획에 주주환원책 강화 추진 박철우 신한금융지주 IREO가 28일 신한금융 3분기 실적발표회 사회를 맡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유튜브 캡처[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비과세 배당 도입과 관련해 개인주주 확대를 위한 배당..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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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95건
[이란 공습] 중동발 유가·환율 '이중 충격'…장기화시 금융지주 CET1 방어 '시험대'
환율 상승에 RWA 확대 압력…충당금 부담 겹치면 자본완충력 점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고유가와 고환율 이중 충격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금융지주사들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등 건전성 지표 관리에 대한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미국과 이스라..
2026.03.04
본업 아닌 제재가 가르는 1위?…신한銀 '리딩' 가능성에도 '지속성' 시험대
ELS 일회성 제재가 1위 바꿀 가능성 지속 가능한 리딩뱅크는 '별개'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불완전판매에 따른 과징금이 은행권 실적을 뒤흔들 최대 변수로 부상하면서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리딩뱅크' 경쟁에도 변동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모습. /더팩트..
2026.03.04
KB금융, 4대지주 첫 PBR 1배 돌파…밸류에이션 지형 흔들다
신한·하나·우리 PBR은 1배 미만…밸류에이션 격차 벌어져 시총도 61조원대로 '껑충' 11일 KB금융의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배를 돌파했다. /KB금융[더팩트|윤정원 기자] KB금융이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처음으로 PBR(주가순자산비율) 1배를 돌파했다. 시가총액도 60조원대로 ..
2026.02.11
우리금융, 비은행 확대 속 자본 배분 시험대…증권·보험 증자 부담은
증권 체급 확대·보험 규제 강화…지주 CET1 관리 변수 종합금융그룹을 완형한 우리금융그룹이 증권사와 보험사에 대한 자본 확충 압력이 커지면서 자본 배분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증권사와 보험사를 통해 '종합금융' 체제를 완성한 우리금융그룹이 자본..
2026.02.10
주담대 의존 카카오뱅크…정부 '가계빚 브레이크' 속 성장공식 바뀔까
보금자리론·주담대 14.5조, 대출의 31%…NIM·NIS는 2년째 하락 가계부채·주담대 규제 속 중저신용·SOHO·플랫폼 수익 낼지 관심 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개인사업자(SOHO)·플랫폼 비이자 수익으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바꿔갈지가 2기 성장의 관건이다. /카카오뱅크[더팩트..
2026.02.10
[컨콜] 우리금융 'CET1 13%' 조기달성 가능…증권 증자는 '단계적 시행'
지난해 당기순익 전년 대비 1.8% 증가 우리금융그룹이 2026년 보통주자본비율(CET1) 13%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보통주자본비율(CET1) 13%를 상반기 중 조기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보험사..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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