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부산고법'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3건
"아버지로 인식 못했다"…부친 잔혹 살해 20대 딸, 항소심도 징역 15년
정신병으로 인해 아버지를 살해한 뒤 아버지임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항변한 20대 여성에 대해 원심과 같은 징역형이 선고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울산=김채은 기자] 정신병으로 인해 아버지를 살해한 뒤 아버지임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항변한 20대 여성에 대해 원심과 같은 징역형이 선고됐다.부산고법 울산..
2024.11.18
'선거법 위반' 박종우 거제시장 2심도 '당선무효형'…"상고할 것"
항소심 재판부, 300만 원 중 200만 원만 유죄 인정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박종우 거제시장이 23일 법원을 나오며 취재진에게 상고 의지를 밝히고 있다./창원=강보금 기자[더팩트ㅣ창원=강보금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종우 경남 거제시장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당선..
2024.08.23
'동문회 찬조금 낸 혐의' 창녕군수 벌금 80만원…군수직 유지
항소심 재판부, "피고인, 당시 도의원 선거까지 4년 남아 선거 영향 불확실" 성낙인 창녕군수가 항소심 재판을 받고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창원=강보금 기자[더팩트ㅣ창원=강보금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가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벌금 80만원을 선고받고..
2024.02.08
더보기 >
기사
총144건
검찰, '임성근 사표 반려 의혹' 김명수 전 대법원장 불기소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무혐의 국민의힘 고발 5년 만에 결론 검찰이 임성근 전 부산고법 부장판사의 사표를 부당하게 반려하고 국회에 거짓 해명을 한 혐의를 받은 김명수 전 대법원장에 대해 불기소로 결론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검찰이 임성근 전 부산고법 부장판사의 사표를 부당하게..
2026.03.05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혐의 파기환송심서 "마지막 기회 달라"
22대 총선 당시 여론조사 결과 왜곡 SNS 등으로 유포 부산고법,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 오는 3월 26일로 예정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박호경 기자[더팩트ㅣ부산=박호경 기자] 22대 총선 출마 당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파기환..
2026.02.26
원세훈 판례에 뒤집힌 양승태 무죄…"명백한 직권남용" 못박아
"형식상 외관 있으면 직권 인정할 수 있어" 판결문서 대법 판례 5개로 1심 논리 배척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서예원 기자[더팩트ㅣ선은양 기자] 직무권한의 인정 범위를 넓게 해석하며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게 ..
2026.02.05
신임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3월 퇴임 노태악 대법관 후임 오는 3월 퇴임하는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후보자가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판사로 압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오는 3월 퇴임하는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후보자가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판사로 압축됐다.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는 대..
2026.01.21
부산 동물원 '삼정더파크' 매매 파기환송심…양측 "합의 의사 있다"
부산시와 운영사 모두 합의 가능성 시사 재판부 10월 30일 기일까지 의견 제시 요청 삼정더파크 전경. /삼정더파크 페이스북 영상 캡쳐[더팩트ㅣ부산=박호경 기자] 부산 유일의 동물원 '삼정더파크' 운영사가 부산시를 상대로 청구한 500억 원대 매매대금 지급 청구 소송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자 ..
2025.09.25
'허위 학력·여론조사 왜곡 혐의' 장예찬, 항소심서 무죄
벌금 150만 원 나온 원심 파기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호경 기자[더팩트ㅣ부산=박호경 기자] 허위 학력 기재, 여론조사 왜곡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부산고법 형사2부(박운삼 부장판사)는 1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
2025.09.17
더보기 >
포토기사
총4건
법원·검찰청 국정감사 이어가는 법사..
천대엽 대법관에 임명장 수여하는 문..
헌법재판소, 임성근 전 판사 '탄핵..
국회 법사위, '김명수 대법원장 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