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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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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에 폭발물 설치"…경찰, 작성자 추적
경찰청 113 신고센터에 테러 협박 글 경찰, 대통령실 인근 순찰도 강화 1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께 간첩·사이버범죄 등을 접수하는 경찰청 113신고센터 게시판에 "대통령 살해합니다. 대통령실에 폭발물 설치했습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국회=배정한 기자[더팩트ㅣ이다빈 기자]..
2025.11.11
'성착취물' 참교육단 총책 등 사이버성폭력사범 418명 검거
경찰, 418명 검거하고 28명 구속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사이버성폭력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참교육단 총책인 20대 남성 A 씨 등 418명을 검거하고 28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피해자를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한 '..
2025.11.07
[김형수의 월미도에서] 범죄 피의자 송환…'웬치' 한국인 구조 더 궁금하다
대부분 청년 가담…건전 해외 취업 기반 구축돼야 여행객 끊긴 캄보디아 교민 경제 활동 지원 필요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에 가담해 구금된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장윤석 기자[더팩트ㅣ인천=김형수 선임기자] 온라인 사기 범죄가 미얀마, 라오스, 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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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70건
[단독] 'BTS 공연 빌미' 소방 사칭 피싱…경찰 신고 접수
숙박업소에 고액 장비 구매 유도 경찰 애초 "수사 실익 없다" 판단 뒤늦게 "진위 파악해 조사할 것"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빌미로 소방당국을 사칭한 피싱 사기가 발생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에서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40대 A 씨는 지난 5일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
2026.03.12
[단독] 작년 해킹 4765건 역대 '최다'…경찰, 8개월 집중단속
해킹 범죄 4년 간 36% 증가 사이버테러수사팀 중심 단속 국제 사이버범죄 대응도 강화 6일 경찰청에 따르면 해킹·디도스(DDoS)·악성코드 범죄는 2022년 3494건, 2023년 4223건, 2024년 4526건, 2025년 4765건 발생했다. 4년간 1271건(36.3%) 증가한 것으로..
2026.03.06
공직자·선거 범죄 수사 불가…출범 전부터 구멍난 중수청
9대 중대범죄→6대 축소…공직자·선거·대형참사 제외 행안부장관 지휘 구조 두고 정치적 중립성 논란 우려도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직접 수사 범위가 기존 9개 범죄에서 6개 범죄로 축소되며 공직자와 정치인이 연루된 수사에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법조계 우려가 나온다. /더팩트 DB[더..
2026.03.05
정부, 중수청 일원화·검찰총장 명칭 유지…재입법 예고
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수사관' 일원화 9대 범죄 중 '공직자·선거·대형참사' 제외 공소청 수장은 '검찰총장' 명칭 유지키로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24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인력 구조를 '수사관 단일 직급'으로 일원화하고, 공직자·선거·대형참사 범죄는 중수청 수사 대상에..
2026.02.24
경찰 "중수청 9대 범죄 중복 우려"…사법관·수사관 이원화도 반대
중수청·공소청 입법예고안에 의견 제출 "사건 핑퐁 가능성에, 수사 지연 우려" 경찰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신설을 담은 입법예고안과 관련해 수사 기능 중복 우려와 함께 수사조직은 일원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소관 부처에 제출했다./김영봉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유재성 경..
2026.02.02
참여연대·민변 "중수청·공소청법안 철회하고 국회 나서야"
"검찰 영향력 확장·정치검찰 행태 지속" "검찰개혁방안, 2월까지 마무리돼야" 참여연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법센터·민주주의법학연구회 등은 14일 오전 10시 30분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긴급 기자설명회를 열고 정부가 입법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설치 법안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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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공천 배제' 알려진 송영..
사이버 범죄 대응 범부처 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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