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서북부'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7건
인천시, 검단신도시 개발 5단계 사업 순항…올해 준공 목표
전체 7단계 개발사업 단계별 진행…1~4단계 준공 완료 240만㎡규모 공동주택용지·공원·도로 등 도시기반시설 조성 인천시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이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도시계획국 소관 현안과 관련해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 /인천시[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인천 검단신도시 개발사업..
2026.03.24
인천 북부권 광역교통망 시대 개막…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
3조 2000억 원 투입, 총연장 29.9km, 2032년 준공 목표 인천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구간 /인천시[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교통 여건이 열악했던 강화·검단·계양 등 인천 북부권이 하나의 광역 교통축으로 연결된다.인천시는 인천 북부권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수도권 ..
2026.03.12
인천 광역교통시대 개막…서울 5호선 검단 연장 확정
10일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서울 출퇴근길 획기적 개선 총사업비 3조5000억 원 투입, 방화~검단~김포 25.8km 신설 유정복 인천시장이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5호선 검단 연장사업이 기획예산처 심의에서 최종 통과됐다고 밝히고 있다. /인천=김재경 기자[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2026.03.10
더보기 >
기사
총157건
인천시, 검단신도시 개발 5단계 사업 순항…올해 준공 목표
전체 7단계 개발사업 단계별 진행…1~4단계 준공 완료 240만㎡규모 공동주택용지·공원·도로 등 도시기반시설 조성 인천시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이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도시계획국 소관 현안과 관련해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 /인천시[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인천 검단신도시 개발사업..
2026.03.24
동부건설,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 수주
총 연장 4.14㎞ 구간 왕복 4차로 고속국도 조성 동부건설이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제3공구)를 수주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84개월이다. /동부건설[더팩트|이중삼 기자] 동부건설은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제3공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계양~강화 고속도로..
2026.03.20
고양시·남양주시·하남시, 3기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 위한 공동 건의문 발표
정부 3기 신도시 발표 당시 '선 교통, 후 개발' 이행 촉구 GTX 노선 반영·지하철 연장 등 '국가상위계획' 반영 요구 이현재 하남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주광덕 남양주시장(왼쪽부터)이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건의문을 통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신도시 광역교통 문제 해결을 강..
2026.03.13
인천시 서북부 교통환경 바뀐다…서울 5호선 검단 연장 예타 통과 '신호탄'
검단, 서부권 광역급행철도·인천2호선 고양 연장으로 서북부 교통허브로 우뚝 유정복 인천시장이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인천시[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이 예비..
2026.03.12
김윤덕 국토장관 "계양·강화 고속도로 차질 없이 추진"
김 장관 "지역 관광 새로운 활력 더해질 것"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인천 강화군 생활체육센터에서 열린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더팩트|이중삼 기자]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인천 강화군 생활체육센터에서 열린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2026.03.12
인천 북부권 광역교통망 시대 개막…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
3조 2000억 원 투입, 총연장 29.9km, 2032년 준공 목표 인천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구간 /인천시[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교통 여건이 열악했던 강화·검단·계양 등 인천 북부권이 하나의 광역 교통축으로 연결된다.인천시는 인천 북부권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수도권 ..
2026.03.12
더보기 >
포토기사
총5건
시내 방향으로 확산하는 LA산불....
[포토기획] 1500년 동안 잠들어..
'군복' 입은 시진핑, 군사위원회 ..
[TF사진관]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TF포토]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