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신군부'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9건
5.18기념재단 "'노태우 만화' 도서관 어린이책으로…전량 회수하라"
시민단체 "명백한 역사 왜곡이자 저열한 위인화 작업"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만화로 읽는 인물이야기 대통령 노태우' 출판 축하연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ㅣ국회=서다빈 기자] 12..
2025.01.16
전태일 모친 고 이소선 여사, '계엄법 위반' 43년 만에 무죄
1981년 1심서 징역 10개월 재심 결과 "계엄 당초부터 위헌"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강민호 부장판사)는 지난 6일 계엄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여사 등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뉴시스[더팩트ㅣ정인지 기자] 계엄법 위반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고..
2024.12.26
與 윤리위, 이준석 '당원권 정지 1년' 추가...만장일치 의결
2024년 1월까지 당원권 정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7일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당원권 정지 1년 추가 징계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지난 7월 8일 당원권 정지 6개월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이 전 대표는 2024년 1월까지 당원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됐다 /뉴시스[더팩트..
2022.10.07
더보기 >
기사
총148건
5·18단체 "정호용 사망해도 역사적 책임 끝난 것 아니다"
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기념재단 공동 입장 국회광주특별위원회 및 청문회에서 증언을 하고 있는 정호용 5·18 당시 특전사령관. /뉴시스[더팩트ㅣ전남광주=조효근 기자]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이 당시 특전사령관이었던 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의 사망과 관련해 "당사자의 죽음으로 역사..
2026.09.14
5·18 당시 특전사령관 정호용 사망…진상규명은 아직 미완
발포 경위·지휘 체계 등 남은 과제 국회광주특별위원회 및 청문회에서 증언을 하고 있는 정호용 5·18 당시 특전사령관. /뉴시스[더팩트ㅣ전남광주=조효근 기자]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특전사령관이었던 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이 숨지면서 당시 군 지휘부의 의사결정 과정과 발포 경위 ..
2026.09.14
오월단체·시민사회 "5·18 왜곡 포럼 강행한 이진숙 의원 제명해야"
20개 단체 공동성명 "학술 빙자한 역사 왜곡·호남 비하" 규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 포스터. /박균택 의원 SNS갈무리[더팩트ㅣ전남광주=조효근 기자] 5·18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와 지역 시민사회가 국회에서 열린 '5..
2026.08.14
5·18단체들 "서훈 박탈된 5·18 진압 계엄군 지휘부 현충원 안장도 재검토하라"
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 성명 발표 계엄군이 1980년 5월 27일 새벽 전남도청 시민군 진압 작전을 마치고 도청 앞에 집결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가 22일 '12·12 반란과 5·18민주화운동 유혈진압 등에 가담한..
2026.07.22
'고문기술자' 이근안 '서울의 봄' 신군부 등 167명 포상 취소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 연루자 5·18 진압 소준열 중장 등 포함 김영수(가운데) 행정안전부 의정관, 이인구(오른쪽) 국방부 인사기획관, 김병찬(왼쪽)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반헌법적 행위, 간첩조작사건 관련자 등 부적절한 정부포상 대대적 취소 관련 합동..
2026.07.21
[취재석] '포항 최고 정책통' 이상모의 거취, 정쟁 대신 실리 고민할 때
40년간 국회·지방정부·노동·문화 아우른 대체 불가 '포항 인재’ 여야 마당발 인맥에 탁월한 기획력..."공직 이탈 시 공공 손실" 이상모 포항문화재단 대표. /포항문화재단[더팩트ㅣ포항=박진홍 기자] 과거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급 보좌관'으로 경북 포항시의 굵직한 현안을 해결해 ..
2026.07.20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파문..
'노태우 비자금 환수' 탄력 받나...
[단독포착] 노태우 전 대통령, 건..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