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영덕군'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76건
경북 영덕군 북쪽 22㎞ 지역서 규모 2.3 지진…오늘 두 번째
지진 발생 위치 북위 36.61도, 동경 129.34도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오후 1시 58분 33초 경북 영덕군 북쪽 22㎞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더팩트ㅣ이선영 기자] 14일 오후 1시 58분 33초 경북 영덕군 북쪽 22㎞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2025.06.14
HDC현대산업개발, 장애인의날 맞아 경북도시사 표창 수상
산불 피해 큰 영덕군에 피해 복구 성금도 전달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영덕군청에서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패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더팩트 | 공미나 기자] 오는 20일 장애인의날을 앞두고 HDC현대산업개발은 경북지역 장애 학생들에게 오랜 기간 장학금을 전달해 온 공로..
2025.04.16
영덕 리조트 공사장서 60대 심정지…병원 이송
영덕경찰서 전경./영덕=김은경 기자[더팩트 I 영덕=김은경 기자] 경북 영덕의 한 리조트 공사현장에서 60대 인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3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3분쯤 영덕군 강구면의 리조트 공사현장에서 A(60대)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출동한 119구..
2024.09.30
더보기 >
기사
총299건
영덕군, '월 15만 원' 주민기본소득 실시에 걱정이 태산
빈약한 재원 속 지방비 부담액 연간 180억 향후 지역 현안 사업 차질 우려 영덕군청사 전경. /영덕군[더팩트ㅣ영덕=박진홍 기자] 경북 영덕군이 정부가 추진하는 '주민기본소득' 제도를 앞두고, 깊은 시름에 빠졌다.취약지역 주민들의 소득 안정을 돕는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빈약한 재정 여건 탓..
2026.09.21
'스타 마케팅의 부메랑'...영덕군 '신태용축구공원' 명칭 논란
현역 프로축구 감독 이름 딴 공공시설, 구설에 역풍 "은퇴·사후에 이름 사용이 바람직" 무리한 행정 지적 경북 영덕군 '신태용축구공원'. /박진홍 기자[더팩트ㅣ영덕=박진홍 기자] 경북 영덕군의 푸른 바다와 풍력발전단지가 어우러진 천혜의 절경에 자리 잡은 공공체육시설이 뜻밖의 '이름표' 때문에..
2026.09.17
국적·언어 넘는 나눔활동…42개국 참가 '글로벌 바로봉사단' 발대식
서울시가 '글로벌 바로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사진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지난 3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연을 기다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서울시는 13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한..
2026.09.13
신규 원전 유치한 영덕군에 2400억 원 규모 '메르센트호텔' 들어선다
150실 객실·해수 와이너리·컨벤션 갖춘 매머드급 고래불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북부권의 관광 거점 영덕군이 메르센트리조트와 호텔 개발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영덕군[더팩트ㅣ영덕=박진홍 기자] 신규 원전 유치가 확정된 경북 영덕군에서 2400억 원 규모의 대형 관광호텔 건립이 추진된다..
2026.09.01
경북 동해안서 피서철 사건·사고 잇따라…울진서 30대 익사·영덕서 60대 화상
울진소방서 전경. /김성권 기자[더팩트ㅣ울진=김성권 기자] 경북 동해안 지역에서 익사 사고와 화재 등 여름철 인명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1일 경북도소방본부등에 따르면 전날오후 8시 9분쯤 울진군 온정면 광품리의 한 하천에서 "물속에 빠져 있는 사람을 밖으로 건져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
2026.08.01
[돌돌공②] "공천이 곧 당선"…TK 광역의원 공약 65% '재탕'
TK 광역의원 22·26년 공보물 전수 분석 달서구 83%로 최고치…봉화군 53% 최저 '허풍' 공약 버젓이…추상적 표현에 그치기도 이번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출마한 대구·경북 광역의원 후보들의 공약을 4년 전 2022년 공약과 비교·분석한 결과, 상당수 선거구에서 절반 이상..
2026.07.01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포토 르포] '역대 최악 규모' 꽃..
경북 북부 휩쓴 산불로 '뼈대만 남..
'의성산불 5일째' 화마 휩쓸어 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