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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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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지선 전까지 모든 징계 논의 중단 요청"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모든 징계 사건에 대해 지방선거 이후로 논의를 미뤄달라고 요청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이제 당이 하나로 뭉쳐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차게 뛸 때"라며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모든 징..
2026.03.12
한동훈 "윤어게인 당권파, 이젠 법원 제명?…무능·무책임"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張 겨냥 "법원 판결에 한마디 말 못해" 윤민우 사퇴·경질 촉구 목소리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6일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윤어게인 당권파들은 '반헌법적 숙청'이라는 어제 법원 재판 결과에 대해 아직까지도 한마디 말을 못 한다"고 직격했다. 사진은 한 전..
2026.03.06
"분파행위 제명해야"…'韓 대구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
"제명된 인사와 정치적 세 과시...당 고난 철저히 외면" 韓 "뜻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시장 가는게 큰 문제냐"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방문에 동행한 국민의힘 '친한계' 인사들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종혁 전 최고위원, 우재준 의원, 한 전 대표. /박헌우 기자[더..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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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380건
'성추행 의혹' 장경태 탈당에…송언석 "민주당, 대국민 사과하라"
"이제 와서 꼬리자르기? 여야 합의로 윤리위 회부해야" '부산시장 출마' 전재수엔 "사퇴하고 수사 임해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성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이 탈당한 데 대해 민주당의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 사진은 송 원내대표가 전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
2026.03.20
쿠팡에 국회·정부 전관 72명…"윤리위·인사처가 카르텔 방조"
취업 심사 100%·90% '줄통과' 경실련,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 배정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정치입법팀 간사와 방효창 정책위원장, 신현기 정부개혁위원장, 서휘원 정치입법팀장(왼쪽부터)이 1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쿠팡 72인 전관 카르텔 실태 폭로 및 공직자윤리위·인사처..
2026.03.11
국힘, 오세훈·유정복 지선 경선 참여 보장…직무정지 징계 정지
당규상 기소 시 당내 경선 피선거권 제한 지선 전 재입당 신청자 2명 결정 보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국민의힘이 5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등이 6·3 지..
2026.03.05
"분파행위 제명해야"…'韓 대구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
"제명된 인사와 정치적 세 과시...당 고난 철저히 외면" 韓 "뜻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시장 가는게 큰 문제냐"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방문에 동행한 국민의힘 '친한계' 인사들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종혁 전 최고위원, 우재준 의원, 한 전 대표. /박헌우 기자[더..
2026.03.03
[주간政談<상>] 구름관중 몰고 다닌 한동훈…장동혁과 온도차
보수 대안 세력의 연대 가능성 주목 李대통령, 동계올림픽 단독중계 지적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는 국민의힘 전현직 당대표를 향한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다. 27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한동훈 전 대표. /대구=박헌우 기자<더팩트> 정치부는 여의도 정가,..
2026.02.28
배현진, 가처분 심문서 "지방선거 공천권 때문에 징계 당해"
"윤리위, 아동학대·명예훼손 프레임 씌우려 해" 김종혁 "헌법상 보장되는 표현의 자유 행사한 것" 서울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26일 오후 2시부터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신청한 효력정지 가처분 첫 심문을 차례대로 진행했다. /남용희 기자[더..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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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효력 정지' 김종혁 전 최고..
한동훈 제명 의결 뒤 굳은 표정의 ..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논란' 한동..
'제명 징계안' 처리 앞둔 한동훈 ..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의 기..
김문수 앞 '징계 소명' 밝힌 전한..
국힘 윤리위 '전한길 징계' 논의 ..
송언석 "전한길 죄질 엄중…윤리위 ..
김기현 '수해 골프' 홍준표... ..
이준석 추가 징계...'경고하자'는..
주호영, 실언한 김성원…"가까운 시..
"윤리위 결정 수용해야"…비대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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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클립] "거의 광란... 제정..
[현장FACT] 윤리위 '징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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