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이수정'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37건
'이재명 아들 군면제' 허위글 올린 이수정 국힘 위원장 검찰 송치
민주당 고발…공직선거법·정보통신망법 위반 적용 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자녀들이 군 복무를 면제받았다는 허위 글을 SNS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뉴시스[더팩트ㅣ박지웅 기자] 21대 대통령선거를 앞..
2025.10.07
[6·3 대선] 민주, '온 집안이 남성불구' 국힘 이수정 경찰 고발
아들 관련 '군면제' 허위사실 유포도 더불어민주당이 "온 집안이 남성불구"라는 표현으로 이재명 대통령 후보와 자녀를 비방한 이수정 국민의힘 경기 수원정 당협위원장을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온 집안이 남성불구"라는 표현으로 이재명 대통령 후보..
2025.05.29
[이슈 클립] 장제원 사망에 옛 동료 "죽음으로 업보 감당" (영상)
[더팩트|이상빈 기자] 성폭력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숨을 거뒀다. 갑작스러운 장 전 의원 사망 소식에 여권에서도 애도 메시지를 내고 있다.장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는 것으..
2025.04.01
더보기 >
기사
총178건
"내란정당 아냐"…국힘, '가짜뉴스 감시특위' 발족
김승수 위원장·배준영 부위원장 "공권력 동원한 與 가짜뉴스 체계적 대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서 김승수 의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회=남용희 기자[더팩..
2026.01.05
[인사] 신한지주·은행
2026년 상반기 부서장 정기인사 신한지주와 신한은행이 부서장 승진과 이동 인사를 단행했다. /신한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지주와 신한은행은 2일 부서장 승진과 이동 인사를 단행했다.다음은 신한지주와 신한은행의 부서장 인사 명단.<신한지주>◇부서장 승진△디지털마켓센싱파트..
2026.01.02
[인사] 대전 대덕구
◇ 5급(11명)△세정과장 김소연(승진) △공감민원과장 박정욱(전보) △공감민원과 송진임(승진) △송촌동장 최은숙(승진) △중리동장 김태영(전보) △신탄진동장 송치선(전보) △석봉동장 박정미(전보) △어르신장애인과장 차태윤(전보) △법1동장 김영희(전보) △도서..
2025.12.31
[인사] 세종시
◇5급 전보(56명)△운영지원과 윤상숙 △투자유치단 김지만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박춘규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여석환 △기획조정실 청년정책담당관실 이정순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담당관실 박송미 △시민안전실 사회재난과 한진규 △시민안전실 민원과 송창화 △자치행정국 ..
2025.12.29
[인사] 부여군
◇5급 승진△행정지원홍보국 홍보교류과장 임영철 △문화체육복지국 교육체육과장 구은정 △안전건설경제국 건설과장 류지춘 △양화면장 이태훈 △임천면장 유명혜 △초촌면장 백형열 △문화체육복지국 문화관광과(백제문화재단) 강순자◇5급 전보△기획감사담당관 이길종 △행정지원홍보..
2025.12.27
[인사] 공주시
◇6급 및 연구사, 지도사, 전문경력관 나군(76명)△기획감사실 김용수 △미래전략실 조수진 조항용(승진) △홍보미디어실 강범정 박기호 △자치행정과 권선주(1.15 자 국가유산청 파견 연장) 김승환(국가재난안전교육원 파견) 노은숙(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임혜영(1.1 자 공주대 계획인사..
2025.12.24
더보기 >
포토기사
총16건
탄핵 '각하냐 파면이냐'…尹 탄핵심..
'수원은 상징적인 곳' 수원 후보들..
이수정과 수원 찾은 한동훈 "중앙정..
'전직 장·차관 4명 포함' 국민의..
'애증의 동반자' 윤석열·이준석의 ..
'깊이 반성합니다' 반성문 내건 국..
"선대위 전면 개편" 강행…김종인,..
'선대위 쇄신' 카드에 국민의힘 당..
"윤석열 정부는 범죄피해자 보호할 ..
부임 후 첫 성폭력 예방 교육 받는..
서울시 성폭력 예방 교육하는 이수정..
성희롱 예방 특별교육 참석한 오세훈..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