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전문경영인'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0건
정기주총 앞둔 제약바이오 기업들…전문경영인 연임? 교체? 촉각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실적 이끈 전문경영인 연임 무게 약가 인하·수익성 둔화 변수 속 성과·R&D 경쟁력이 관건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제약바이오 업계 전문경영인 재선임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2020년 취임 이후 대형 수주를 잇달아 따낸 존림(사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
2026.03.03
알테오젠,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이사회 중심 경영 본격화
박순재 회장 전략·비전, 전태연 대표 실행 맡아 역할 분담 코스피 이전 앞두고 지배구조·글로벌 신뢰도 강화 알테오젠이 창업주 박순재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고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 구조를 개편했다. 사진은 알테오젠 본사. /알테오젠[더팩트ㅣ조성은 기자] 코스피 ..
2025.12.31
한미약품, 집안싸움 장기화에 실적 부진한데…임종훈 결단 '하세월'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예상…3분기 실적도 둔화세 4인연합-임종윤 합의 이후 임종훈 침묵 이어져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지난해 11월 28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열린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주총회에 참석해 개회를 기다리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 | 김해인 기자] 한미약품 오너일..
2025.01.23
더보기 >
기사
총296건
유한양행 차기 대표 윤곽…김열홍·이병만·유재천 압축
연구개발·경영관리·영업 전문가 맞대결...9월 내 확정 유한양행이 조욱제 현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대표이사 인선 작업에 들어갔. /유한양행[더팩트ㅣ조성은 기자]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유한양행이 내년 새로운 100년을 이끌 차기 대표이사 인선 작업에 들어갔다. 202..
2026.07.14
하나투어, 신임 CEO에 조좌진 전 롯데카드 대표 내정
8월 중 집행임원제 도입 예정 '하나투어 Chapter 2' 본격 추진 하나투어는 조좌진 전 롯데카드 대표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조 내정자는 내달 18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하나투어가 새 수장을 앞세워 ..
2026.07.07
부여군수직 인수위 활동 마무리…현안 32건·공약 96건 점검 보고서 전달
백마강 국가정원 재검토·조직 슬림화 등 58건 정책 제안 이용우 군수 "체감도·재정 여건 고려해 군정에 적극 반영" 부여군수직 인수위원회가 2일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활동 결과 보고회를 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여군[더팩트ㅣ부여=김형중 기자] 충남 부여군수직 인수위원회가 3주간의 ..
2026.07.03
한미그룹, 하반기 임원 인사 단행…김나영·최인영 부사장 승진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 이후 첫 인사 비만치료제·R&D·기술수출·의료기기 등 부문 성과 기반 6명 임원 승진 한미그룹이 임원 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김나영 한미약품 혁신성장부문장(왼쪽)과 최인영 한미약품 미래성장부문장. /한미그룹[더팩트ㅣ조성은 기자] 한미그룹이 ..
2026.07.02
삼성 오너가, 전 삼성전자 사장과 사돈 맺었다
홍라영 전 리움 부관장 차녀·이상훈 전 사장 장남 화촉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왼쪽)이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아들 졸업식에 참석해 밴드부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삼성 오너 일가 일원인 홍라영 전 삼..
2026.06.29
[유한양행 100주년<하>] '사람 중심' 경영으로 노사 무분규…새 100년도 '동업자 정신'
종업원지주제부터 전문경영인 체제까지 장기근속·고용안정·노사신뢰가 혁신 성장 이끌어 유한양행은 100년을 이어오는 동안 노사분규가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창업주의 '사람 중심 경영' 철학이 상생의 역사를 만들어왔다는 분석이다. 사진은 1969년 유한양행 제44회 정기주주총회. /유한양행[더팩트..
2026.06.26
더보기 >
포토기사
총6건
'28년 만에 회장직 부활' 유한양..
주주총회 참석하는 조욱제 유한양행 ..
'회장직 신설 논란' 유한양행 주총..
유한양행 회장직 신설 규탄 트럭시위..
유한양행 창업주 손녀 "할아버지 정..
[TF포토] 부건에프엔씨 "임블리 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