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항로'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4건
李 대통령 "한중 새 시장 개척 필요…고려-송 '벽란도 정신' 주목"(종합)
中 국빈 방문…한중 비즈니스포럼 참석 "외교적 긴장 시기에도 벽란도 통한 교류는 지속" 인공지능 분야 협력 강조 중국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베이징=이헌일 기자] 중국 국빈 방문 중인 ..
2026.01.05
李 대통령 "한중 교역 3000억달러 정체…새 시장 개척 필요"
中 국빈방문 일정 한중 비즈니스포럼 "인공지능 통해 새로운 차원 협력 가능…문화 콘텐츠도"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 사전간담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베이징=이헌일 기자] 중국 국빈 방문 중인 이..
2026.01.05
HMM, 6월부터 북중국-인도네시아 구간 신규 서비스
총 3개 선사 공동운항, 6월 첫 항차 출항 HMM은 오는 6월부터 북중국-인도네시아 구간에서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를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 /HMM[더팩트ㅣ황지향 기자] HMM은 오는 6월부터 북중국-인도네시아 구간에서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를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HMM은 인도네시아를..
2025.05.26
더보기 >
기사
총257건
정인화 광양시장 "광주·전남 통합 성공 관건은 광양항 국가 투자"
북극항로 국가 물류전략 핵심 거점으로 광양항 육성 촉구 정인화 광양시장이 15일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광양시[더팩트ㅣ광양=김은광 기자]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이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국가 물류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광양항을 육성해..
2026.01.15
與 "'방중' 李, 실용외교 빛 발해…'신 벽란도 시대' 열었다"
"다양한 분야 MOU, 산업 전반 '기회의 문' 될 것" "양국, 민생·평화·경제 서로 지원하며 상생 실현"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오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베이징=뉴시스[더팩트ㅣ신..
2026.01.05
李 대통령 "한중 새 시장 개척 필요…고려-송 '벽란도 정신' 주목"(종합)
中 국빈 방문…한중 비즈니스포럼 참석 "외교적 긴장 시기에도 벽란도 통한 교류는 지속" 인공지능 분야 협력 강조 중국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베이징=이헌일 기자] 중국 국빈 방문 중인 ..
2026.01.05
李 대통령 "한중 교역 3000억달러 정체…새 시장 개척 필요"
中 국빈방문 일정 한중 비즈니스포럼 "인공지능 통해 새로운 차원 협력 가능…문화 콘텐츠도"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 사전간담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베이징=이헌일 기자] 중국 국빈 방문 중인 이..
2026.01.05
서울 -10도·강원 -20도 '붉은말 추위' 매섭네…전국 한파·대설특보
서울 영하 11도·강릉 영하 20.1도 전남·제주·울릉도·독도 대설특보 "야외 작업 최소·보온 대책 마련"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일 오전 서울 여의도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정인지 기자..
2026.01.02
동부건설, 군산항 제2준설토투기장 2공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공사비 2627억 규모 올해 대형 항만 프로젝트 6건 확보 동부건설은 해양수산부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 턴키 방식(설계·시공 일괄입찰)으로 발주한 '군산항 제2준설토투기장(2공구) 축조공사'의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동부건설[더팩트|황준익 기자] 동부건설이 서해권 항만 인..
2025.12.31
더보기 >
포토기사
총2건
전재수 후보 "해수부 부산 이전, ..
출퇴근 시간 혼잡 피할 수 있을까?..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1건
"사고 대처는 세월호와 달랐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