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핵심광물'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66건
김정관 산업장관 "핵심광물 재자원화 2030년까지 20% 확대"
12일 靑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첨단 공급망 생태계 구축 전략' 발표 해외 핵심광물 민관 원팀 거버넌스 개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인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핵심광물 및 소·부·장-첨단 공급망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
2026.08.12
조현 "한-중앙아 정상회의서 한반도 평화 지지 받아낼 것"
2026 한-중앙아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개최 "신북방 정책 계승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조현 외교부 장관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2026 한-중앙아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2차 회의'를 주재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대한 중앙아 국가들의 지지를 확실하게 받아내겠다"고 밝혔다. ..
2026.08.04
李 대통령, 아르헨 리튬·구리 공급망 협력 합의…원유 공급선 확대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 핵심광물 협력 MOU 체결…내년 원유 수입 추진 이중과세방지협정도 맺어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통령궁에서 공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하..
2026.08.01
더보기 >
기사
총308건
한·호주, 자원 협력 넘어 AI·방산·우주까지…첨단산업 동맹 강화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 개최 미래 핵심산업 협력 공동성명 장인화 한-호 경협위원장(왼쪽)과 마틴 퍼거슨 호-한 경협위원장이 2일 호주 애들레이드 오벌에서 열린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양국은 자원 및 교역 중심 협력을 뛰..
2026.09.02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호주서 민간 자원외교
한·호 경협위 참석…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제안 철강·리튬·에너지로 협력 확대…호주 정부 지원 요청 2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가 개최됐다.첫줄 왼쪽 여섯번째부터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 장인화 한-호 경협위원장(포스코그룹 회장), 마틴 ..
2026.09.02
산업부 내년 예산안 13.3조원…4분기 석유가격안정화 1.4조원 편성
M.AX 등 5대 과제 추진…올해 예산대비 40%↑ 수출지원기반활용 2213억원·무역보험기금출연 900억원 배정 올해 본예산 9조 4342억원 대비 40.5%인 3조 8231억원 증액한 13조 2573억원의 산업부 내년 예산안이 1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산업통상부[더팩트ㅣ..
2026.09.01
9월 임시주총 앞둔 고려아연…이사회 구성 쏠리는 눈
최윤범 측과 영풍·MBK 독립이사 각각 2명씩 확보 가능성 감사위원 1명 승부처…최윤범 측 후보에 자문사 잇단 '찬성' 의견 오는 9월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총에서 독립이사 4명, 분리선출 감사위원 1명 선임 안건이 오르는 가운데 최윤범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 측의 표대결이 또..
2026.08.31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사업 자금조달 ‘속도’
포스코아르헨티나, IDB Invest서 7억달러 단기차입한도 승인 RIGI 이어 국제금융 확보…리튬 생산 확대·재무 안정성 강화 포스코홀딩스 김승준 재무IR본부장(오른쪽)과 IDB Invest 제임스 스크리븐(James Scriven) 사장(왼쪽)이 28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아르헨티나..
2026.08.28
'690억 후속투자' 놓고 정면충돌…영풍·MBK vs 고려아연 주총前 난타전
9월 9일 감사위원 표대결 앞두고 원아시아 투자 의혹 재점화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가 최윤범 회장 일가의 선행투자와 원아시아파트너스 후속투자 문제를 놓고 재반박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영풍, 고려아연[더팩트|윤정원 기자]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가 원아시아파트너스..
2026.08.26
더보기 >
포토기사
총4건
'손하트' 만든 李-룰라, 우주·에..
이재명 대통령, 7박 11일 미국·..
조현, 美 관세 재인상 압박 속 '..
'전기차 수출 청신호' 한미 차관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