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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가 못 매겨"…'TV쇼 진품명품', 2MC 체제로 명품 방송..
27일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 "새로운 변화…오누이 '케미' 보여줄 것" 강승화 아나운서(왼쪽)와 홍주연 아나운서가 27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7 14:02
피카소의 손길 담긴 진품 도예작품, 완주에서 전시..
완주삼례문화예술촌 '20세기 거장 피카소, 흙과 불로 완성한 예술' 주제 오는 4월 24일까지 ‘20세기 거장 피카소, 흙과 불로 완성한 예술’ 피카소 진품 도자 전시 홍보 포스터 /완주군[더팩트 | 완주=이경선 기자] 전북 완주군이 명품관광지 삼례문화예술촌에서 ‘20세기 거장 피카소,..
2025.02.03 13:02
무주군, '2025 최북미술관 소장품 展' 개최..
2025 최북미술관 소장품 展 /무주군[더팩트 | 무주=이경선] 전북 무주군은 새해를 맞아 최북미술관의 첫 번째 기획전시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오는 2월 23일까지 열릴 '2025 최북미술관 소장품 展'은 그동안 미술관에서 기증과 관리전환을 통해 수집한 작품을 전시한다. 한국화와 서양화, ..
2025.01.16 13:01
개관 20년 합천박물관, 상설전시실 재개관..
스마트 박물관 조성, 상설전시실 개편 내년 3월까지 특별기획전도 함께 열려 합천박물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상설전시실 새 단장을 마치고 26일 공식재개관 했다./합천군[더팩트ㅣ합천=이경구 기자] 경남 합천군은 합천박물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상설전시실 새 단장을 마치고 26일 공식재개관해 본..
2024.12.26 16:12
포천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
명품 시계, 귀금속 등 65점의 동산 및 현금 압류 포천시가 고액체납자 가택수색을 실시해 명품 시계, 귀금속 등 65점의 동산 및 현금을 압류했다./포천시[더팩트ㅣ포천=이상엽 기자] 경기 포천시가 지난 19일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가택수색은..
2024.06.20 13:06
김정연X정범균, KBS1 '금송아지' 전국 방방곡곡 '명콤비' 활..
4월 30일 전남 해남 편 지역 단체장 출연해 '깨알홍보' 5월 4일부터 7일까지 '해남 공룡 대축제' 호기심 증폭 김정연과 정범균이 진행하는 '우리 집 금송아지'는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각 가정에 숨어 있는 사연 깃든 물품을 찾아 전문 감정위원이 감정가를 매기며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방..
2024.05.01 16:05
K리그와 칠리즈, ‘Game-Scored Ball(경기 득점 공)..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글로벌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경기 득점 공(Game-Scored Ball)’ 이벤트 이미지./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글로벌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
2024.04.18 14:04
서울세관, 36억 상당 명품 시계 5점 밀수입한 태국인 불구속 송..
리차드밀 시계 판매 위해 휴대하고 밀반입...공범 태국인 지명수배 진품 시계와 가짜 시계 / 서울세관[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서울세관은 36억 원 상당의 진품 리차드밀 시계 5점을 밀수입한 태국인 A(30대)씨를 관세법 및 특정범죄가중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하고 태국으로 도주한 ..
2024.01.18 09:01
'상상 이상의 공룡세계' 38일간 펼쳐진다…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생생하고 재미있는 공룡 세상 선보여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38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22일 열린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개막식 모습./고성군[더팩트ㅣ고성=이경구 기자]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22일 개막식을 갖고 38일간의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2023 경남고성공룡..
2023.09.22 18:09
40억원 명품시계 '짝퉁' 바꿔치기한 일당 송치..
4명 구속·1명 불구속 송치…특수절도 등 혐의 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명품 매장 운영자 30대 A씨와 20대 직원 B씨 등 4명을 특수절도 등 혐의로 구속 송치하고 공범 1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강남경찰서 제공[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시가 40억원에 달하는 명품시계들을 중고..
2023.09.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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