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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여자친구 스토킹·살인미수 30대 징역 15년 확정..
전 여자친구가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신고하자 보복으로 살해를 시도한 30대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전 여자친구가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신고하자 보복으로 살해를 시도한 30대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28일 살인미수, 스토킹처벌법 위반 ..
2024.03.28 12:03
'블랙아웃 살인' 60대 징역 19년 확정…대법 "심신미약 아냐"..
"알코올 중독·범죄 전력으로 범행 예상 가능해" 술 취한 채 일면식 없는 남의 집에 들어가 살인을 저지른 60대에게 징역 19년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술 취한 채 일면식 없는 남의 집에 들어가 살인을 저지른 60대에게 징역 19년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
2024.02.05 06:02
흉기 소지하고 동대구역 배회 살인예비 30대…징역 1년..
8월 7일 A 씨가 흉기를 소지한 채 동대구역을 배회하고 있다. /대구경찰청[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법원이 흉기를 들고 동대구역을 배회한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대구지법 형사2단독(이원재 판사)은 살인예비 혐의로 구속기소 된 A(31)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A..
2023.12.19 15:12
상공 224m에서 항공기 문연 30대 심신미약 인정…집행유예 ..
대구지방법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법원이 아시아나 항공기의 출입문을 개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 대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대구지법 형사5단독(부장판사 정진우)은 항공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32)씨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2023.11.21 11:11
일면식 없는 여성 향해 벽돌 던진 20대…심신미약 인정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전경/대구=김채은 기자[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법원이 일면식이 없는 사람들을 벽돌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9단독(부장판사 지선경)은 특수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0)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2023.10.19 14:10
상공 224m에서 아시아나 항공기 문 연 30대 첫 재판…혐의 인..
대구지방법원 전경./ 더팩트DB[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아시아나 항공기의 출입문을 개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대구지법 형사5단독(부장판사 정진우)은 항공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32)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A씨는 지난 ..
2023.07.13 15:07
아이들과 걸어가던 여성 폭행한 30대…집행유예..
"만취 심신미약 상태" 주장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김유미 판사는 상해 및 공용물건손상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조소현 기자] 두 아이와 함께 걸어가던 40대 여성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23.05.21 11:05
아파트 19층서 연인 떨어뜨린 30대…2심도 징역 25년..
이별 통보하자 범행 저질러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박연옥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을 1일 열고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인턴기자]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찌른 뒤 아파트 19층에서 밀어 사망케 한 30대 남성이 항..
2022.12.01 15:12
'부모·형 살해' 30대, 1심 징역 35년…"심신미약 인정"..
"범행 당시 온전한 정신 상태 아냐" 서울 양천구 목동 자택에서 부모와 형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35년형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서울남부지법./더팩트 DB[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 자택에서 부모와 형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2022.10.13 11:10
“바닥 먼지 때문에"…펜션 주인 때려 숨지게 한 만년 공시생 감형..
항소심 재판부 "원심, 심신미약 인정하지 않은 것은 위법" 펜션 주인을 때려 숨지게 한 만년 공시생이 항소심에서 심신미약이 인정돼 징역 16년을 선고받아 감형됐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픽사베이[더팩트ㅣ창원=강보금 기자] 나이는 30대 중반을 넘어 속수무책으로 차오르고 있고, 대학도 교사..
2022.02.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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