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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4 조건 뛰어넘었다"…HDC현산, 용산정비창에 역대 최고 수..
'주거·오피스·상가' 모두 분양책임 조합 사업비 CD+0.1% 고정 용산역 전면지하개발권 보유 HDC현대산업개발은 △공사비 △금융조건(사업비) △이주비 △공사기간 △분양책임(대물변제) 등 핵심 항목에서 한남4구역은 물론 경쟁사보다 우위의 조건을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 /H..
2025.05.16 10:05
포스코이앤씨, 용산정비창에 '펜트하우스·대형 평형 극대화' 설계 ..
펜트하우스 11가구 등 대형 평형 280가구 구성 3면 발코니 특화설계로 실사용 면적 극대화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포스코이앤씨 제안 펜트하우스. /포스코이앤씨[더팩트|황준익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최대 재개발 사업 중 하나인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수주를 위해 '펜트하우스·대형 평형..
2025.05.09 11:05
방배 찍고 용산까지…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입지 넓힌다..
방배15구역, 포스코이앤씨 단독 입찰 유력 정비창전면1구역, 용산 첫 오티에르 적용 방침 10월 신반포21차 '오티에르' 첫 준공 포스코이앤씨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수주를 노리고 있다. 용산 최초로 오티에르를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은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조감도. /포스코이앤씨[더팩트..
2025.05.08 10:05
포스코이앤씨,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수주 총력…'금융조건' 제..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 제안… 회사 수익보다 조합과 상생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 수주를 위해 파격적인 금융조건을 제안했다. /포스코이앤씨[더팩트|이중삼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 수주를 위해 파격적인 금융조건을 제시했다...
2025.05.01 12:05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명칭 '더 라인 330' 제안..
국내 유일 330m 스카이라인 커뮤니티 상징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설계 공개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프로젝트의 명칭을 '더 라인(THE LINE) 330'으로 확정하고 전 조합원이 100% 한강조망을 누릴 수 있는 평면특화 설계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HDC현대..
2025.04.25 14:04
포스코이앤씨, 용산정비창에 사업촉진비 1.5조 이상 제안..
HDC현산 대비 11배 넘는 규모 HUG 보증 없이 최저금리로 조달 포스코이앤씨는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 조합에 사업촉진비 1조5000억원 이상을 제안했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포스코이앤씨가 역..
2025.04.22 16:04
"포스코 대비 모두 우위"…HDC현산, 용산정비창 역대급 조건 '..
"평당 공사비·최저이주비·공시기간 우위" "조합원 개발이익 극대화 조건 제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하공간 효율화 및 상업시설(근린생활시설)을 확대함으로써 분양 수익을 극대화하는 설계를 제시했다. /HDC현대산업개발[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사업이 HDC현대산..
2025.04.22 15:04
'죽음의 현장' 멈춰라…대형 건설사, 안전예산·점검 강화..
매년 건설현장서 200여명 사망사고 안전보다 경제성 우선, 인식 개선 시급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 사망사고가 발생한 건설사 명단 공개를 재추진하기로 했다. 시공사의 안전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박헌우 기자[더팩트|이중삼 기자]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내세우던 대형 건설사들이 체면을 구겼..
2025.04.18 14:04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평당 공사비 858만원 파격 제안..
포스코이앤씨 894만원 대비 낮아 최저이주비 20억원 보장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평당 공사비를 858만원으로 제시했다. /HDC현대산업개발[더팩트|황준익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평당 공사비를 858만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조합의 예정공사비..
2025.04.18 10:04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붕괴 공식 사과…"정상화에 모든 역량 총동..
정희민 대표 명의 사과문 "유가족에 깊은 애도 전해" 포스코이앤씨는 16일 정희민 대표 명의로 사과문을 내고 "우리의 소중한 직원을 잃은 슬픔을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뉴시스[더팩트|황준익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1..
2025.04.1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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