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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마이클 샌델 대담, 참여해보니…"'케미'없는 화기애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1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와 '공정과 정의'를 주제로 화상 대담을 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버벅대는 '동시번역'에 시청자 불만 대담 내내 폭주 [더팩트ㅣ정동=송다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
2021.12.22 00:12
[이철영의 정사신] 민정수석 퇴진과 대선 후보들의 정치적 책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본인은 물론 가족을 둘러싼 의혹으로 연일 뜨거운 논란이다. 윤 후보와 이 후보가 각각 부인과 아들 논란에 사과하는 모습. /이선화 기자김진국 전 민정수석 책임감으로 본 대선 후보 가족 논란 '단상'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아버지로서 ..
2021.12.22 00:12
李-尹의 가족 리스크, 대선 선례 봐도 '역대급'..
양당 차기 대선 후보들의 가족을 둘러싼 각종 불법·비위 의혹이 여론을 뒤흔들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장남 이동호 씨의 불법 도박과 성매매 의혹으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부인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기재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국회사진취재단의혹 아닌 사실, 이념 아닌 가..
2021.12.21 00:12
추미애가 뽑은 '윤적윤의 세 가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부인 김건희 씨를 싸잡아 비판하며 '윤석윤의 세 가지'를 꼽았다. 추 전 장관은 윤적윤의 첫 번째로 '법치를 어지럽힌 죄'를 꺼내며 "윤 후보는 법원이 검찰사무를 침해한 범죄행위를 저질렀다고 판정했으므로, 대통령 후보로서 무자격자임을 선언한 후보"..
2021.12.20 10:12
이재명·윤석열 '가족 리스크'…도덕성 우위 안철수, 반사이익?..
여야 유력 대선주자들이 '가족 리스크'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부각되고 있다. 코로나19 관련한 연구를 해온 안 후보 딸 설희 씨가 최근 큰 성과를 거두며 외신의 조명을 받았다. /남윤호 기자전문가 "호감도는 상승엔 동의, 지지율 상승엔 글쎄" [더팩트ㅣ국회=곽..
2021.12.20 05:12
아들 리스크에 양도세까지…'진퇴양난' 이재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한 달여 만에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코로나19 위기대응 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하는 이 후보. /이선화 기자감정 호소·의지 관철…이재명식 '정면돌파' [더팩트ㅣ국회=박숙현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출..
2021.12.20 00:12
[취재석] 허리 숙인 윤석열, '사과'도 타이밍이 필요하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배우자 김건희씨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며 사과한 뒤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김건희 '허위경력 기재 의혹' 돌연 태도 변경 '엇박자'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역대급 비호감' ..
2021.12.19 00:12
[주간政談<상>] 장남 '불법도박' 이재명 "분위기가 ..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선 후보의 장남의 불법도박과 마사지 업소 방문이 사실로 드러났다. 16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사회대전환 위원회 출범식 후 아들의 도박의혹과 관련 고개 숙여 사과하는 이 후보. /이선화 기자<더팩트> 정치부가 여의도 정가, 청와대를 취재한 기자들의 '방담'을 통해..
2021.12.18 00:12
[주간政談<하>] 尹 부인 김건희 강제(?) 등판…"목..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허위 이련 논란이 대선 정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3일 <더팩트> 취재진의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일행의 보호속에 황급히 자리를 떠나는 김 씨. /탐사보도팀☞<상>편에 이어文대통령, 호주 국빈 방문은 '부적절한 관광..
2021.12.18 00:12
이재명 "정치는 무한 책임...권한 크기만큼 책임도 커"..
아들 불법도박 의혹에 휩싸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지층에게 보낸 문자에서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 버스)' 일정을 잠정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정치는 무한 책임"이라며 "권한의 크기만큼 책임이 크다"라고 말했다. /이선화 기자'매타버스' 일정 잠정 중단 [더팩트ㅣ김미루 ..
2021.12.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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