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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與 박재호 SNS 삭제 '음란 영상'…부끄러운 해외토픽..
최근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SNS에 성인 동영상이 게시됐다가 삭제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부끄러운 해외토픽감"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이 지난달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다중사기범죄 피해방지법 발의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뉴시스"오거돈 성범죄로 부산시민들 상처받은 상황에서 사과 먼..
2020.09.07 14:09
[TF확대경] 폐지론 들끓는 '여가부', 과거와 주요 활동 살펴보..
"여성가족부를 폐지하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10만 명의 동의를 얻어 소관 상임위원회로 안건이 넘어갔다. 존폐 기로에선 여가부의 위기는 스스로 만들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정옥 여가부 장관이 지난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긴급회의를 열고 모두 발언을 하는 모습. /..
2020.07.26 00:07
[TF프리즘] '박원순 의혹' 첫 언급 靑과 文대통령의 긴 침묵..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23일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전 비서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는 첫 입장을 밝힌 가운데 향후 문재인 대통령도 관련 입장을 표명할지 주목된다. /청와대 제공靑 "피해자 위로 말씀…대통령 모든 발언 소개 못 해" [더팩트ㅣ청와대=신진환 기..
2020.07.24 05:07
말 바꾼 이재명에 원희룡 "우린 환청 들은건가"..
원희룡 제주지사는 '서울·부산시장 무공천을 주장한 바가 없다'고 한 이재명 경기지사를 비판했다. 사진은 원 지사(왼쪽)와 이 지사. /더팩트 DB원 지사 "정치적 이익 위해 눈 하나 까딱 않고 말 바꿔" [더팩트ㅣ윤용민 기자] 원희룡 제주지사는 '서울·부산시장 무공천을 주장한 바가 없다'고 ..
2020.07.23 08:07
[TF초점] 이재명 '재보궐 무공천'에 민주당 '흔들'…전당대회 '..
이재명 경기도지사(오른쪽)가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무공천' 입장을 밝히면서, 전당대회 출마 후보자들 사이에서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왼쪽은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 /남윤호·임영무 기자당대표·최고위원 '필수 질문' 등극…이낙연 "미리 싸우..
2020.07.22 05:07
[이철영의 정사신] '초딩'도 아는 '약속', 민주당은 왜 모를까..
더불어민주당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따른 시정 공백으로 치러질 내년 보궐선거 후보 공천 여부를 놓고 설왕설래 중이다. 사진은 지난 17일 당 최고위에 참석한 박주민 최고위원, 이해찬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왼쪽부터) /배정한 기자민주당, 서울·부산 성추행 의..
2020.07.21 10:07
[허주열의 정진기(政診器)] '박원순 성추행 사건'과 민주당의 '..
고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事件)의 피해자 A 씨를 지칭하는 용어를 놓고 혼란을 겪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피해 호소인', '피해 고소인', '가해 지목인' 말장난 끝에 4일 만에 '피해자'로..
2020.07.18 00:07
국민과 통합당이 '文대통령 개원연설'서 듣고 싶은 10가지(전문)..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의 21대 국회 개원식 시정연설에서 국민과 야당이 듣고 싶은 10가지 질문을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주호영 "하고 싶은 말만 하지 말고, 국민과 야당이 듣고 싶은 답변도 해야" [더팩트ㅣ국회=허주열 기자..
2020.07.16 13:07
[신진환의 '靑.春'일기] 박원순 성추행 의혹과 대통령의 침묵..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는 별다른 반응이 없다. 사진은 고 박 시장의 영정. /임세준 기자미리 밝혀둡니다. 이 글은 낙서 내지 끄적임에 가깝습니다. '일기는 집에 가서 쓰라'고 반문한다면 할 말 없습니다. 그런데 왜 쓰냐고요? '청.와.대(靑..
2020.07.16 05:07
통합당 "박원순 성추행 의혹은 '권력형 성범죄'…진실 규명해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1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사건은 '권력형 성범죄"라고 주장했다. 김도읍 의원 등 통합당 소속 법사위원들이 지난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뉴시스"피해자 고소 내용 전달한 사람..
2020.07.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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