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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기술, 공정, 조직문화 혁신으로 도약 ..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전체 직원 절반인 1560개 아이디어 접수 이동채 창업주가 1일 충북 오창 본사에서 열린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서백광 책임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코프로[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에코프로가 기술 혁신, 공정 혁신, 조직..
2025.07.02 14:07
에코프로 이동채 "가격 낮추고 기술력 높여야 산다"..
R&D 강화 등 3대 중점 추진 과제 선정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2일 오창 에코프로 본사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에코프로[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에코프로가 캐즘(전기차 일시 수요정체)을 극복하기 위한 환골탈태를 선언했다.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최근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금은 길을..
2025.01.05 09:01
에코프로 이동채 장남 이승환 상무, 2년 만에 전무 승진..
에코프로, 2025년도 임원 인사 단행 2일 발표된 에코프로 임원 인사를 통해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사진)의 장남 이승환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의 장남 이승환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에코프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
2024.12.02 15:12
에코프로·중국 GEM, '10년 신뢰'로 통합 양극재 사업 힘 합..
10년간 전구체 합작법인 설립, 리사이클 기술 이전 등 협력 인도네시아 통합 양극재 사업 가속 전망 허개화 GEM회장(오른쪽)과 왕민 부회장(왼쪽)이 지난 2018년 에코프로 본사를 방문해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코프로[더팩트|오승혁 기자] 에코프로와 중국 ..
2024.09.23 17:09
에코프로 이동채, 사면 후 '잠행'…회사도 경영 복귀 '신중' 모..
회사 사정 고려하면 잠행 길어지진 않을 듯 이동채 전 에코프로그룹 회장이 지난 15일 사면 이후, 아직 어떠한 외부 활동에도 나서지 않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이동채 전 에코프로그룹 회장이 지난 15일 광복절 특별사면을 통해 자유의 몸이 됐지만 잠행을 이어가고 있다. 일단..
2024.08.22 11:08
리더십 공백 메운 에코프로, '이동채 사면'에 '투자 보따리' 풀..
이동채 전 회장 사면…에코프로, 경영 공백 리스크 해소 사면 취지·지역 사회 구명 노력 등 고려하면 '투자 화답' 가능성 커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지난 2020년 3월 제47회 상공인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이..
2024.08.14 15:08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광복절 특사'…그룹 경영 복귀 언제쯤?..
에코프로, 이동채 사면에 "2차전지 미래 성장 동력 마련하겠다"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광복절 특별사면을 받게 되면서 그룹 경영에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다만 에코프로그룹 측은..
2024.08.13 17:08
'광복절 특사' 김경수·조윤선…"여야 구분 없이 사면"(종합)..
원세훈·강신명 등 주요 공직자 55명 이동채·정원주 등 경제인 15명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됐다.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김경수 전 경남도..
2024.08.13 13:08
'광복절 특사·복권' 김경수·조윤선·이동채…총 1219명..
법무부 "서민 경제 발전 국민 통합 의미"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됐다. /뉴시스[더팩트ㅣ정채영 기자]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됐다.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도 풀려난다.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
2024.08.13 12:08
에코프로 그룹주, 오너 광복절 특사로 'V자 반등' 이룰까..
에코프로 주주·투자자, 이동채 전 회장 행보 주시 실적 부진에 반등 어렵단 시각도 에코프로 창업주 겸 최대주주인 이동채 전 회장이 지난 9일 법무부의 광복절 특사 건의 대상자에 이름을 올리면서 에코프로 주주와 투자자들이 이 전 회장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한림 기자..
2024.08.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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