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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규#대동서적#히말라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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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남미에서 히말라야까지…최창규 대표의 길 위 사색
427㎞ 대장정 엮은 책 '길은 나를 비우고 다시 채웠다' 펴내 인세에 사비 보태 네팔 홍수 성금 기탁…내달 5일 출판기념회 최창규 대동서적 대표. /이승호 기자[더팩트ㅣ안산=이승호 기자] "우리는 너무 빨리 가는 데만 익숙해져 있습니다. 조금 천천히 가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삶도 ..
2026.10.18
네팔·티베트 강타한 대홍수…사망자 540명 넘어, 한국인 9명 여전히 실종
사망자 하루 새 180명 이상 늘어…악천후에 구조 난항 네팔, 터널 구조·DNA 감식 등 외국 지원 일부 수용키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인명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사진은 네팔 누와코트 지역에서 발생한 돌발 홍수로 건물과 트럭, 승합..
2026.08.29
네팔 대홍수에 사망 362명·실종 1200명…폭우 예보에 2차 피해 긴장
네팔 359명·중국 3명 숨져 540명 외국인 실종…韓 근로자 9명도 포함 토석류에 거대 방벽호 형성되며 붕괴 위기 중국 국경 인근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최소 362명이 숨지고 1200명 이상이 실종됐다. 사진은 산사태와 홍수로 파손된 주택들의 모습.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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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남미에서 히말라야까지…최창규 대표의 길 위 사색
427㎞ 대장정 엮은 책 '길은 나를 비우고 다시 채웠다' 펴내 인세에 사비 보태 네팔 홍수 성금 기탁…내달 5일 출판기념회 최창규 대동서적 대표. /이승호 기자[더팩트ㅣ안산=이승호 기자] "우리는 너무 빨리 가는 데만 익숙해져 있습니다. 조금 천천히 가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삶도 ..
2026.10.18
[신간] 78만 걸음 끝에 만난 나…최창규 대동서적 대표의 '길'
40년가량 안산 책 문화 일군 대동서적 대표 파타고니아·히말라야·존 뮤어 트레일 427㎞ 걷기 에세이 최창규 대동서적 대표. /대동서적[더팩트ㅣ수원=김선우 기자] 427㎞를 걸으며, 78만보를 내디뎠다. 남미 파타고니아의 거센 바람을 지나 히말라야의 산맥을 마주했고, 미국 시에라네바..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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