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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미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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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현장] '여건만 되면 성범죄' 30대…새 사람 되겠다?
귀가 중인 여성을 따라가 집에 침입하려 한 조모(30) 씨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지난 5월 조씨의 범행이 담긴 CCTV 영상 중 일부. /유투브 캡처검찰, 신림동 사건 피고인에 징역 5년 구형 [더팩트ㅣ서울중앙지법=송주원 기자] 새벽 6시경 귀가하는 여성을 따라가 집에 침입하..
2019.09.18
[TF현장] '신림동 강간미수범' 반성문에 판사 "뭔 소린지"
조모(30) 씨는 5월 28일 새벽 귀가길 여성을 뒤쫓아 주거침입·강간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피해자 집 앞을 10분간 서성이며 말을 걸고 도어락을 손전등으로 비추는 등 침입을 시도했다.. /유튜브 영상 갈무리"너무 추상적이고 뜬구름 잡기식"…마스크 안 벗어 주의도 [더팩..
2019.08.13
신림동 강간미수범 "같이 술 먹고 싶었다" 혐의 부인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주거침입 강간미수) 혐의를 받는 조모(30) 씨가 5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변호인 "강간 범의없다…자수 감경해야" [더팩트ㅣ송주원 인턴기자] 귀가하는 여성을 쫓아가 집에 들어가려 한 신림동 강간미..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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