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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제명 후폭풍…신동욱 "최고위서 공개검증하자"
제명 결정 이후에도 혼선 지속…최고위 공개 검증론 부상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공개검증을 제안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 | 김태환 기자] 국민의힘 당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한 것과 관..
2026.01.17
한동훈 "가족이 당원 게시판에 글 쓴 것 나중에 알아…나를 비난하라"
국힘 "당원 게시판 문제 계정, 韓 가족 명의와 동일" 결론 韓 "국힘, 與 안 좋은 뉴스 나오면 게시판 사건으로 덮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자신의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심을 받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 사태'와 관련해 "제 가족들이 익명이 보장된 (국민의힘 당원..
2025.12.30
'尹 체포' 2차집행 가시화…경호처 내부도 의견 분분
공수처, 국방부·경호처에 협조 요구…경호처 수뇌부 신병확보도 경호처 내부 게시글에 "집행 저지하면 공무집행방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2차 집행이 가시화되면서 대통령 경호처의 대응이 주목된다. 강경파로 분류되는 김성훈 대통령 경호처 차장이 강력 저항 것으로 전망되고 있..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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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에 감사"·"서초동 금쪽이 투정"…국힘 내부, 한동훈 사과에 엇갈린 반응
친한계, 게시물 공유하며 '고평가' 당권파 "중요한 내용은 빠져" 비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본인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을 통해 이른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당 윤리위원회가 징계를 의결한 것은 정치 보복이라면서도 송구한 마음이라며 사과했다. /한 전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더팩트..
2026.01.18
'제명' 한동훈 "명백한 정치 보복이나, 별개로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 송구"
페이스북 영상 통해 '당원 게시판' 논란 첫 사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힌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한동훈[더팩트ㅣ최의종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 게시판 논란으로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처분을..
2026.01.18
국힘 한동훈 제명 후폭풍…신동욱 "최고위서 공개검증하자"
제명 결정 이후에도 혼선 지속…최고위 공개 검증론 부상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공개검증을 제안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 | 김태환 기자] 국민의힘 당 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한 것과 관..
2026.01.17
[주간政談<상>] 장동혁 '뜬금포' 단식에 당내서도 의심 눈초리
국힘 신년인사회서 거친 말 오가며 아수라장 日총리, 李 대통령 '극진 대접'…'드럼 합주'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통일교 금품 수수 및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특검법 도입을 촉구하기 위해 무기한 단식 카드를 꺼내 들었다. 사진은 장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
2026.01.17
보수 분열의 그림자…張·韓 패착 드러낸 '제명' 내전
韓과 '절연'으로 극우 정당 색채 강화 결과 낳아 사과 기회 있었음에도 모호 태도…韓 책임론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더팩트ㅣ신진환 기자] 국민의힘에 보수 분열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중앙윤리..
2026.01.16
[취재석] 현재를 관통하는 장동혁의 말
당내서 정치적 해법 모색 요구…張 질타 여론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소명의 기회를 주겠다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 의결을 미뤘다. 한 전 대표의 중징계 여부를 두고 당 내홍이 격화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신진환 기자] 국민의힘이 걷잡을 수 없는 수..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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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르포] 이태원 참사 3주기에 ..
조국 "국민의힘 태평성대, 최대 관..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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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FACT] 윤리위 '징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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