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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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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경북도립대, '경국대'로 통합…오는 1일 출범
교육부, 국무회의서 국립학교 설치령 등 의결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가 통합해'국립경국대학교'로 내달 1일 출범한다. 사진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조채원 기자]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가 통합해 '국립경국대학교'로 내달 1일 출범한다. 국립대와 공..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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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중심국공립대총장협의회, 고등교육 투자 확대·지역 거점도시 육성 촉구…정부에 제안
대학 경쟁력 강화 위해 고등교육 재정 확대 요구 "5극 3특과 함께 지역 중소도시도 균형 있게 육성해야" 27일 국가중심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가 고등교육에 대한 공교육비 투자를 확대하고, 지역 거점대학과 중소도시를 함께 육성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국립경국대[더팩트ㅣ안동 =김성권 기자] ..
2026.08.27
꺼져가던 전남광주 국립의대 '불씨'…경북 경국대 50명 신청 '새 변수'
신설 정원 100명 중 절반만 신청…경북·전남광주 분산 배정 가능성 거론 국립경국대학교 전경. /국립경국대[더팩트ㅣ전남광주=조효근 기자]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통합 무산으로 꺼져가던 전남광주 국립의대 신설의 불씨가 다시 살아날지 주목된다.경쟁 상대인 경북 국립경국대학교가 정부에 신청한..
2026.08.21
[취재석] 의료는 사는 곳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된다
국립경국대 의대 설립, 경북 북부권 새 희망 '안동시가 국립의대 설립 추진단'을 출범하고, 국립의과대학 설립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과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TF 운영에 들어갔다. /안동시[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의료는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된다. 그러나 경북 ..
2026.08.21
거점대 중심 정책에 지역대학 어디로…국립경국대서 국·공립대 총장들 해법 논의
안동서 국가중심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서울대 10개 만들기' 대응·대학 특성화 논의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한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12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국립경국대[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전국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들이 지난 12일 경북 안동에 ..
2026.03.13
국립경국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박사 23명·석사 98명·학사 860명 등 총 1197명 배출…"글로컬대학 도약" 국립경국대학교. /경국대[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국립경국대학교는 20일 오전 안동캠퍼스 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위수여 대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해 졸업의 ..
2026.02.20
"병원 가려면 두 시간"…경북 예천군, 국회서 의대 유치 '절규'
국회서 국립·공공의대 유치 호소 예천군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경북 국립·공공의대 유치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의료 취약지 경북에 의과대학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력히 호소했다. /예천군[더팩트ㅣ예천=김성권 기자] "아파도 갈 병원이 없습니다."의료 기반이 전국 최하위 수준에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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