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공격포인트'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3건
'흥부 듀오' 손흥민-부앙가 동점골 '합작'...LAFC 패배 '구출'
11일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LAFC 1-1 알라후엘렌세 0-1로 뒤지던 후반 11분 손흥민 도움-부앙가 골 절정의 '흥부 듀오' 위력을 떨치고 있는 LAFC의 손흥민(왼쪽)과 드니 부앙가가 11일 알라후엘렌세와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1-1 동점골을 끌..
2026.03.11
'18세 신성' 양민혁, 英 QPR 데뷔 첫 선발-첫 공격포인트
15일 2024~2025 잉글리시 챔피언십 33라운드 홈 경기 QPR 4-0 더비 카운티 양민혁 첫 선발, 후반 12분 셰이르 추가골 어시스트 QPR의 윙포워드 양민혁(왼쪽)이 15일 더비 카운티와 2024~2025 잉글리시 챔피언십(2부)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QPR SNS..
2025.02.15
토트넘 손흥민, 뉴캐슬 상대 2경기 연속 골…'최다 공격 포인트' 달성
손흥민이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이로써 그는 한 시즌 공격 포인트 30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런던(영국)=뉴시스기록의 사나이 '손세이셔널' [더팩트 | 유지훈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단일리그 10골 10도움을 달성한 토트넘 손흥민이 ..
2020.07.16
더보기 >
기사
총151건
‘흥부 듀오’ 폭발! 손흥민 1골 1도움…멀티골은 VAR에 날아갔다
20일 리그 6호골에 부앙가 추가골 도움…3경기 만에 공격포인트 2개 오른발 추가골은 VAR 끝 취소...새너제이 2-2 LAFC ‘캡틴’ 손흥민(34·LAFC)이 1골 1도움을 폭발시키며 절정의 공격 감각을 과시했다. 드니 부앙가의 골까지 만들어내며 LAFC의 필승 공격조합으로 자리..
2026.09.20
[속보] ‘흥부 듀오’ 터졌다! 손흥민 1골 1도움...A매치 앞두고 골·도움 폭발
20일 리그 6호골 이어 후반 8분 부앙가 추가골 어시스트 모레노호 합류 직전 공격포인트 2개…LAFC 새너제이에 2-0 리드 ‘캡틴’ 손흥민(34·LAFC)이 A매치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20일 1골 1도움을 폭발시켰다. 전반에는 직접 골문을 열고 후반에는 드니 부앙가의 추가골을 ..
2026.09.20
“비겨도 6위” 대전 황선홍 vs “이겨야 역전” 인천 윤정환 [그래도 K리그]
대전 승리 땐 5점 차·인천 승리 땐 순위 뒤집기…엇갈린 90분의 셈법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프리뷰 우승 경쟁이냐, 강등전쟁이냐의 기로에 선 대전과 인천의 경기 장면./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 축구에서 선수는 경기의 장면을 만들고, 감독은 경기의 흐름을 설계..
2026.09.19
두 번 든 '빅이어', 이번엔 주연...이강인의 '진짜 챔스' [박순규의 창]
PSG서 UCL 2연패했지만 결정적 순간엔 벤치…알레띠 이적 후 라리가 4경기 연속 출전 10일 안필드서 리버풀과 2026~27 UCL 첫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오른쪽)은 10일 오전 4시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6~27 UCL 리그 페이즈 1차전 출격을 시작으로 '별..
2026.09.09
두 번 든 '빅이어', 이번엔 주연...이강인의 '진짜 챔스' [박순규의 창]
PSG서 UCL 2연패했지만 결정적 순간엔 벤치…알레띠 이적 후 라리가 4경기 연속 출전 10일 안필드서 리버풀과 2026~27 UCL 첫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오른쪽)은 10일 오전 4시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6~27 UCL 리그 페이즈 1차전 출격을 시작으로 '별..
2026.09.09
[그래도 K리그] 김기동의 ‘창’ vs 윤정환의 ‘방패’…'경인더비'는 벤치에서 시작된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프리뷰 ‘4연승’ 서울 vs ‘파이널A 승점 1차’ 인천…두 전략가의 벤치 싸움 '주목' 선두 서울(승점 56)과 8위 인천(승점 34)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맞대결..
2026.09.04
더보기 >
포토기사
총1건
[TF포토] 이강인, A매치 첫 공격..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