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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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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공공의대 별도 정원 둘 수도···연금 운용 고민"
"경제 변화 맞춰 연금 운용 어떻게 할 지 고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공공의과대학(공공의대) 설립 과정에서 별도 정원을 두는 방향일 수도 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또한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국민연금 운용 방법을 고민해야할 시기라고 언급했다. 사진은 정은경 장관이 지난 ..
2025.12.02
예산 깎이고 법안은 하세월…손발 묶인 공공의대
지역·필수의료 공백···국민 10명 중 8명 찬성 의대 증원 연관 가능성에 의사 반발···공론화 가능성 25일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공공의과대학(공공의료사관학교) 설립 정책이 표류하고 있다. 국민 10명 중 8명이 찬성하지만 의사들이 반대하면서다. 사회적 논의 과정을 거칠 것으로 전..
2025.11.26
[2025 국감] 지방의료원 적자·인력난 늪···적십자, 신천지 표창 질타(종합)
지방의료원 적자·임금체불 문제···"공공의대·지원 필요" 김철수 적십자 회장, 계엄 정당하냐 질의에 답변 거부 지방의료원 적자·인력난 문제가 22일 국감에서 제기됐다. 윤석열 정부에서 대한적십자사가 코로나19 확산에 영향을 미친 신천지에 수십차례 표창장을 수여한 데 대해 질타가 쏟아졌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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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179건
김관영 전북도지사 "순창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
도로·의료·복지 전방위 지원 농촌 활력 되살리기로 16일 오후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순창군민예술회관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에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순창군 발전 청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전북도[더팩트ㅣ전주=이정수 기자]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순창군과 함께 농촌 지..
2026.01.16
[신년사] 정은경 보건복지 장관 "돌봄·안전망·지역의료 강화"
응급실 치료 역량 강화 연금개혁 적극 추진 언급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돌봄·안전망·지역의료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1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6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
2025.12.31
'필수의료공백 방지법' 기약없이 표류···소위 문턱도 못 넘어
환자들 요구에 법안 나왔지만 논의 없어 2000년 이후 4차례 의정갈등서 집단행동 사진은 2024년 6월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열린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더팩트[더팩트ㅣ이준영 기자] 환자들이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지난해 의료대란 때..
2025.12.22
"병원 가려면 두 시간"…경북 예천군, 국회서 의대 유치 '절규'
국회서 국립·공공의대 유치 호소 예천군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경북 국립·공공의대 유치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의료 취약지 경북에 의과대학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력히 호소했다. /예천군[더팩트ㅣ예천=김성권 기자] "아파도 갈 병원이 없습니다."의료 기반이 전국 최하위 수준에 ..
2025.12.17
복지부, 내년 '통합돌봄 안착·지역의료 강화' 역점
보건복지부 내년 업무계획 아동수당 2030년 만 13세까지 군복무·출산 크레딧 확대 16일 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 안착, 지역의료 강화, 의료비 부담 완화, 연금개혁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꼽았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
2025.12.16
경북 의료 공백 해소 나선다…국립·공공의대 설립 촉구
국립경국대, 17일 국회 토론회 개최 여야 공동 주최·도민 450여 명 참여…"도민 건강권 더는 미룰 수 없다" 경상북도국립·공공의대설립을위한국회 토론회 포스터. /국립경국대[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국립경국대학교가 경북지역 250만 도민의 건강권 보장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대안으로 국..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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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필수·지역의료 살리기'…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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