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공익위원'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7건
[저임금의 늪⑥] 38년간 합의는 단 8번…상처뿐인 최저임금 심의
노사 줄다리기 팽팽…매년 갈등에 파행 거듭 공정성·투명성 논란…"공익위원 책임성 강화"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저임금 노동자들의 생계와 생활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기구다. 하지만 심의 과정에서 파행은 물론, 비공개 운영 방식으로 공정성 논란도 뒤따르고 있다. 사진은 ..
2026.04.04
최저임금 5차 수정안…노동계 1만1140원 vs 경영계 1만130원
최저임금위 9차 전원회의…수정안 격차 1010원 공익위원 간사인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가 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9차 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세종=박은평 기자[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에서 노사가 내년도 최저임금 5차 ..
2025.07.03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이견 팽팽…표결로 결정될 듯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 이인재 최저임금위원장이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차 전원회의에서 참석하고 있다./뉴시스[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최저임금 법정 심의기한이 만료되는 27일에도 최저임금위원회는 '업종별 구분적용' 여부를 놓고 공방을 이어갔다. 이날 구분 적용에 대한 ..
2024.06.27
더보기 >
기사
총100건
내년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안 한다…반대 14표·찬성 11표 '부결'
최저임금위원회 제7차 전원회의서 표결 권순원 최저임금위원장이 1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 7차 전원회의에서 노사 위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세종=박은평 기자[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에도 업종과 관계없이 단일금액이 적용된다.최저임금위원회는 18일 정부세종청사..
2026.06.18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공방…"생존 사다리" vs "차별 임금"
최저임금위원회 6차 전원회의서 논의 시작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 6차 전원회의에서 류기정 사용자 위원과 류기섭 근로자 위원 등이 진지한 표정으로 회의자료를 살펴보고 있다./뉴시스[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다르게 적용하는 방안을 두고 노사 간 ..
2026.06.16
도급제 최저임금 노사 격돌…"기준 마련" vs "적용 불가"
최저임금위원회 5차 전원회의…노사 평행선 최저임금위원회 류기정 사용자 위원과 류기섭 근로자 위원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5차 전원회의에서 서로 다른 곳을 보고 있다./뉴시스[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등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여부를 놓고..
2026.06.11
도급제 최저임금 적용 공방…"800만 보호" vs "권한 밖"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도급제 적용 논의 최저임금위원회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차 전원회의를 열고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문제를 논의했다./세종=박은평 기자[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내년 최저임금 심의의 쟁점으로 떠오른 배달라이더와 대리운전기사 등 특수고용·플랫폼 ..
2026.06.09
내년 최저임금 얼마나 오를까…"매년 달라지는 산식, 원칙부터 세워야"
노동계 1만3070원 검토…경영계는 동결 기조 유지 공익위원 중재 반복…영·일 등은 전문가 중심 결정 지난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에서 류기정 사용자 위원과 류기섭 근로자 위원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 뉴시스[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민주노..
2026.05.30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업종별 구분" vs "도급제 적용"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에서 류기정 사용자 위원과 류기섭 근로자 위원이 의사봉 앞에 나란히 앉아 있다./뉴시스[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 심의가 본격화되면서 노동계와 경영계의 줄다리기..
2026.05.26
더보기 >
포토기사
총4건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을 위해..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
마라톤 협의 마치고 생각에 잠긴 권..
'최저임금 심의 막바지' 고민 깊어..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