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광저우시'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건
현대차, 울산시·中광저우시와 '수소생태계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책 협력 네트워크 강화·협력 사업 발굴·공동 R&D 등 추진 3자 참여 '수소산업협의체' 구성 등 실질적인 협업 방안 마련 25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가든 호텔에서 (왼쪽부터) 쑨즈양 광저우 시장,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장재훈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
2024.11.25
더보기 >
기사
총16건
[취재석] '정치냐 예술이냐'…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이 남긴 씁쓸함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주 전시가 열리고 있는 전남광주시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더팩트 DB[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정치는 정치, 예술은 예술이다."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 언론 인터뷰에서 윤범모 광주비엔날레재단 대표가 한 말이다. 파빌리온 '대만관' 논란으로 중국 측 작가..
2026.09.07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파문…한중 교류 중단 등 외교적 문제로 비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파문이 지방 외교 문제로 확산하고 있다. 5일 개막을 앞둔 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 모습. /뉴시스[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제16회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사용 논란이 문화예술계를 넘어 한중 지방 외교 문제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중국 의회 대표단..
2026.09.03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중국관 작가들' 전격 철수…'대만관 명칭 사용' 파문 확산
"광주비엔날레 측이 잘못된 명칭 사용으로 정치적 요인을 예술에 개입시켜" "전시팀원 만장일치로 철수 결정…강력 항의"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중국관 참여 작가들이 3일 오전 10시 전남광주시 서구 하정웅미술관에서 이번 행사에서 철수하겠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최치봉 기자[더..
2026.09.03
전남광주특별시·중 광저우시, 인공지능 주제 '한중 학술포럼'
한중학술포럼 /전남광주특별시[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자매도시인 중국 광저우시가 양 시의 연구기관(싱크탱크) 간 교류협력 및 학술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한중 학술포럼’을 열었다.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전날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중 양국 교류를 확대하기 위..
2026.08.20
현대차그룹 HTWO 광저우, 중국 '국제수소 에너지·연료전지차 대회' 참가
수소 상용차 판매 외자기업 1위 성과 소개 중국 수소 생태계 협력 확대 모색 HTWO 광저우 전시 부스. /현대차그룹[더팩트ㅣ황지향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 거점인 HTWO 광저우가 '2026 국제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차 대회'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로 10..
2026.06.10
현대차그룹 HTWO 광저우, 中 수소산업 선도기업 선정
광저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 선정…유일한 외자 기업 中 수소 굴기 속 현대차그룹 입지 강화…외자기업 판매 1위 성과 현대차그룹의 수소연료전지 생산거점인 HTWO 광저우가 광저우시가 발표한 산업체인 선도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HTWO 광저우 공장 전경의 모습. /현대자동차..
2026.05.28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