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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윤재순 전 비서관 조사…김용현 변호인 '법정소란'
대통령실 인사 관여 의혹 "외환 수사 중 혐의 발견"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지난 7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더팩트ㅣ정인지·선은양 기자]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대통령실 인사 관여 의혹을 받..
2025.11.19
'조지아 사태' 구금 한국 근로자 "美 이민단속국 소송 준비"
美 ABC 방송, 한국인 구금사태 기획 보도 구금 후 석방 한국인 "체포 이유 아직 몰라" 지난 9월 미국 조지아주의 현대차-LG엔솔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서 진행된 이민 단속으로 구금됐다가 석방된 한국인 근로자들이 이를 주도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을 상대로 한 소송을 준비하고 ..
2025.11.11
[현장FACT] "나와봐 XX" 소란 속 캄보디아 구금 64명 송환... '수갑 차고 고개 푹' (영상)
각각 양옆서 경찰관 호송 받으며 차례로 이동 피의자들, 주로 반팔·반바지·슬리퍼 착용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에 가담해 구금된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장윤석 기자[더팩트│인천국제공항=유영림 기자] "나와봐." "하지 마."18일 오전 인천국제공..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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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317건
'내란 가담' 박성재 오늘 항소심 선고…1심은 징역 25년
내란특검 "내란 세력 수족 돼"…징역 25년 구형 박 전 장관 "1심 재판부 유죄 예단으로 사법살인" 비상계엄 선포 이후 법무부 간부회의를 소집해 교정시설 수용 공간 확보를 지시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 선고가 21일 나온다...
2026.10.21
루브르도 막혔다…학생들의 ‘분노’, 프랑스 ‘야간 통금’까지 (영상)
9월 하순 교사 부족 항의에서 출발…고물가·공공서비스 불만으로 확산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경찰이 반정부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이번 시위에는 농민과 기후 활동가, 노동조합 등이 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 시위에 연대해 연료 가격과 생활비 부담 등의 개선을 요구했다. /파리=신화...
2026.10.20
[단독] 가정폭력 10건 중 9건 강력범죄 됐다…"전자발찌 아닌 격리 시급"
가정폭력 89.37% 강력범죄…재범률은 10% 달해 전자발찌 추진하지만 '한계'…"가해자 격리 및 처벌 강화" 가정폭력 10건 중 9건은 강력·폭력범죄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송파구 장모 살해 및 아내 납치, 전북 전주시 아내 살해, 제주 부녀 사망 등 강력범죄로 이어진 가정..
2026.10.17
'내란 가담' 박성재 2심 징역 25년 구형…"스스로 내란 세력 수족 돼"
특검 "계엄 해제 요구 후에도 법무부 계엄 대비 지속" 박성재 "1심, 정황만으로 공소사실 인정…사법살인"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형량을 구형했다. /서예원 기자(현장..
2026.09.29
[10·2 이후 경찰③] 증거 확보 골든타임…"압색만이라도 영장청구 독점권 풀어야"
검사 영장 반려율 상승…경찰 초기 증거 확보 지연 개헌은 요원…"영장심의위 위원 추천권 분산해야" 12·3 비상계엄 당시에도 검찰의 잇따른 영장 반려로 경찰은 수사와 증거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 등..
2026.09.23
'계엄 수용공간 확보'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
계엄 당시 수용공간 마련 지시한 혐의 재판부, 종합특검 공소장 기재 오류 지적 12·3 비상계엄 당시 수도권 내 수용공간을 점검하도록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했다./뉴시스[더팩트ㅣ선은양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수도권 내..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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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브라운대 총격 사건 2명 사망·..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3차 경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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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납치·구금 사태 관련 질의..
외교부 "캄보디아내 구금 국민 다수..
가족 끌어안은 美 구금 근로자 [포..
美 구금 국민 귀국 '가족들과 감격..
美 구금 국민 316명 안전 귀국 ..
진보당, 美 대사대리에 '항의서한'..
'美 구금 한국인 석방' 미국 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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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현안질의 출석한 조현 외교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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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FACT] "나와봐 XX"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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