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구성원'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2건
조국혁신당 "피해자들께 사과…당 시스템 재점검할 것"
5일 의원단 일동 입장문 발표 "재발 방지 위해 강도 높게 혁신해야" "피해자 목소리 중심으로 보완" 조국혁신당 의원 일동이 최근 당내에서 발생한 성비위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서다빈 기자] 조국혁신당 의원 일동이 최근 당내에서 발생한 성비위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
2025.05.05
安 "인수위 반환점...아쉬움 크지만 끝까지 최선 다할 것"
"인수위 탄생은 단일화의 산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18일 지난 한 달간 인수위 활동에 대한 소감을 한마디로 '아쉬움'이라고 표현했다. 안 위원장은 "귀가 두 개가 아니라 천 개, 발이 두 개가 아니라 천 개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라며 "임기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
2022.04.18
더보기 >
기사
총1721건
충남도교육청, '마음 건강 지원 사업' 교육공무직원까지 확대
교육 현장 전 구성원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 구축 심리상담·치료 1인당 100만 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충남도교육청 전경. /충남도교육청[더팩트ㅣ내포=이병수 기자] 충남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 교육공무직원 마음 건강 증진 지원 사업'..
2026.04.09
KT&G, 대학생 뮤지션 육성 '2026 청춘비상' 공모
학점은행제 이수자도 참가 가능해 현역 뮤지션과 콜라보 무대도 지원 KT&G 상상마당은 오는 24일까지 신진 뮤지션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2026 청춘비상' 공모를 진행한다. /KT&G[더팩트 | 손원태 기자] KT&G 상상마당은 오는 24일까지 신진 뮤지션을..
2026.04.06
대전시 대덕구, 청렴 문구 현판식 "마음은 맑게, 행동은 바르게"
노조 참여로 공감대 넓혀…실천 중심 청렴문화 조성 박차 대전시 대덕구는 6일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조와 함께하는 청렴 문구 현판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최명희 대덕구 감사실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박수빈 주무관, 김현경 대덕구 노조위원장 /대덕구[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
2026.04.06
대전시교육청, 제81회 식목일 맞아 '탄소중립 실현과 동행' 실천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에서 1300여 그루 나무 식재 "기후 위기 시대에 나무를 심는 일은 미래를 심는 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6일 오후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에서 대전시교육청 직원 및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이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대전시교육..
2026.04.06
[단독] 석면 5만㎡ 남았는데…구성원들, 전혀 몰랐다 [오래된 국회<중>]
1급 발암물질 가득…6선 의원도 "몰랐다" '친환경' 禹 의장 재임 때 석면 언급 無 벽·천장에 도사리는 위험…"사실상 방치" <더팩트> 취재 결과 국회가 석면건축물인 사실조차 내부 구성원 상당수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새롬 기자<중>편에 이어'조용한 ..
2026.04.06
비회원과 중개 제한한 공인중계사 단체…서울시, 회장들 검찰 송치
서울시 민생사법경찰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공인중개사 단체를 조직해 비회원과의 공동중개 제한을 주도한 단체 회장 A 씨와 B 씨를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해 지난달 26일 검찰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 | 김명주 기자] 서울 강남 지역에서 공인중개사 단체를 만들어 ..
2026.04.05
더보기 >
포토기사
총29건
오세훈 "사회적 합의 쌓아 '강북 ..
"막중한 책임" 소감 밝히는 박철우..
첫 출근하는 박철우 신임 중앙지검장..
박철우 중앙지검장 첫 출근 "막중한..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 "대통령 담화..
퇴임하는 이원석 총장 "검찰은 '법..
국민의힘, 전국위 열고 '국민의미래..
시의회 찾은 TBS 구성원 "폐국만..
"마음 아프게 해 죄송"…대한노인회..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천세축하금..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에 인요한 내정..
이주호,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에..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1건
[현장FACT] 쫓겨난 한동훈에....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