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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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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장 "인종 차별·외국인 혐오 넘어 공존사회로"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 기념 성명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20일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를 넘어 존엄과 평등의 공존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은 20일 "인종 차별과 외국인 혐오를 넘어 존엄과 평등..
2026.03.20
공무직 유연근무 불허한 지자체…인권위, 개선 권고
지자체에 제도 개선 권고 지방자치단체가 공무직 노동자에게 시차출퇴근제를 적용하지 않은 것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더팩트DB[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지방자치단체가 공무직 노동자에게 시차출퇴근제를 허용하지 않은 것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19..
2026.03.19
시민단체, 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 요구서 제출
공동행동 "내란 비호·인권 외면"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이 10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안창호 사퇴 요구서 제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라진 기자[더팩트ㅣ이라진 기자]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은 10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 사퇴 요구..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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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765건
인권위 "사관학교 입학 상한 연령 25세 미만으로 높여야"
"현행 21세에서 상향" 국회에 의견 표명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사관학교 입학 상한 연령을 현행 21세 미만에서 25세 미만으로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국회에 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 더팩트DB[더팩트ㅣ김태연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사관학교 입학 상한 연령을 현행 21세 미만에..
2026.04.15
외교부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 한미관계 기여 기대"
北 포로 관련 "헌법상 우리 국민…한국행 희망 시 수용" 외교부는 14일 2기 트럼프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이 지명된 것에 대해 "한미 관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지난달 ..
2026.04.14
인권위, '환자 5명 사망' 울산 반구대병원 고발
병원장·행정원장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폭행 사망에도…관리·감독 부실 지적 국가인권위원회가 14일 브리핑을 열고 최근 5년간 입원환자 5명이 사망한 정신의료기관 울산 반구대병원 병원장과 행정원장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태연 기자[더팩트ㅣ김태연 기자] 국가인권위..
2026.04.14
인권위 "국민연금, 인권 침해 기업 투자 제한해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13일 국민연금공단 투자 결정 과정에서 기업의 인권 실태를 점검하고 인권 침해 기업에 투자를 제한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것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권고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김태연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13일 국민연금공단 투자 결정 과정에서 기업의 인권 실태를..
2026.04.13
음식 고문에, 나체 기합까지…공군사관학교서 예비생도 가혹행위
"애미가 그렇게 가르쳤냐" 등 폭언도…결국 자퇴 인권위, 지도생도 2명 징계 및 제도 개선 권고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공군사관학교 예비생도 기초훈련에서 가혹행위를 저지른 지도생도를 징계하라고 권고했다고 9일 밝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김태연 기자] 공군사관학교에서 예비생도 기초훈련 중..
2026.04.09
"복장 위반 징계 과도" 인권위 권고에도…학교는 '절차 유지'
최종 징계 절차 유지에…인권위, '일부 수용' 판단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학생 복장 규정 위반에 대해 징계 대신 지도 방안을 마련하라고 권고했지만, 해당 고등학교는 여전히 징계 절차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더팩트DB[더팩트ㅣ김태연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복장 규정 위반한..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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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32건
김민석 국무총리 차관급 임명장 수여..
해병 특검 출석하는 한석훈 전 국가..
'국민의힘 추천' 국가인권위원 선출..
원민경 후보자 "여가부 안정과 성평..
국회에서 목소리 높이다 마이크 빼앗..
尹 '거부권 법안 모두 부결'…여야..
'한석훈 선출안 부결'… 여야 합의..
'대통령 거부권 제한법' 야당 단독..
국회 운영위, 안창호 인권위원장 후..
신민기 대변인 "경호처 잘못 증명,..
발언문 낭독하는 카이스트 학부모 [..
진정서 들어 보이는 신민기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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