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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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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유족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국회에 촉구
"참사 때마다 피해 유족 같은 경험 반복" 참사·재난·산재 피해자 및 유족,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생명안전기본법제정을위한시민동행은 8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는 즉각 생명안전기본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강주영[더팩트ㅣ강주영 기자] "4월16일 12주기 추모장에서 아이들에게 말..
2026.04.08
[망각의 기억 ②] "성병도 없는데 끌려갔다"…강제 수용소 된 몽키하우스의 진실
여전히 삶 곳곳 영향 미치는 그때의 기억 "몇 안 남은 생존 피해자 목소리 들어 달라" "철거는 무시…보존 통해 역사 기억해야" 미군 위안부 피해자 A씨는 "수치가 아니라 역사다. 기억해야 한다"며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건물 보존을 주장했다. 지난 10일 경기도 동두천의 모처에서 <더팩트..
2025.09.15
정부, '중곡동 살인사건' 국가 책임 판결 인정…재상고 포기
정부는 '중곡동 살인사건'을 막지 못한 책임이 국가에 있다는 법원 판결을 인정하고 재상고를 포기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정부가 '중곡동 살인사건'을 막지 못한 책임이 국가에 있다는 법원 판결을 인정하고 재상고를 포기했다.법무부는 17일 중곡동 살인사건 유족들이 제기한 국가배상소송..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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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70건
김미애 "국가가 시설별 인권침해 피해자 先 구제"…특별법 대표발의
책임 인정자에는 국가 구상권 근거 마련 "진상규명과 피해회복 체계를 통합해야"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인 김미애 의원이 28일 국가가 전국 집단수용시설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사건 피해자를 먼저 구제한 뒤 향후 구성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신진환 기..
2026.07.28
도심 가득 “원청 교섭”…민주노총 1만명 총파업 행진
민주노총 서울 도심서 총파업대회 개최 교통 통제·소음·흡연에 시민들 불편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 약 1만 명이 15일 총파업대회를 열어 서울 도심에서 거리행진이 이어졌다. 대규모행진으로 도심 곳곳에서 교통 혼잡이 빚어진 가운데 소음과 교통 통제로 일부 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했다..
2026.07.15
복지부 개편···'지역필수공공의료실·기금운용관리과' 만든다
1실 1관 5과 2팀 신설…21일 시행 장애인학대대응팀 신설 정부세종청사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전경. /뉴시스[더팩트ㅣ이준영 기자] 보건복지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을 새로 만든다. 국민연금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국민연금기금 전담 부서도 신설한다. 장애인학..
2026.07.14
농식품부, 국가안전관리 평가 '최우수' 선정
농업분야 재난 대응 강화 성과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국가안전관리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농식품부 전경 /더팩트 DB[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국가안전관리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국가..
2026.07.13
여순사건 희생자 고 박찬길 검사 유족, 국가 상대 손배소…78년 만에 국가책임 묻는다
'적구 검사' 누명 쓰고 재판 없이 총살…정부, 지난 4월 희생자 공식 인정 서동용 변호사와 임송본 여순사건 중앙위원이 지난 6월 29일 순천시 북초등학교에서 고(故) 박찬길 검사의 유족 박경진 목사를 만나 당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고(故) 박찬길 검사는 재판 없이 이곳에서..
2026.07.07
노동·시민단체 "통합돌봄, 예산·인력 부족으로 현장 혼란"
이재명 정부 보건복지정책 1년 평가 토론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참여연대 등 노동·시민사회 단체들은 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한겨레신문사 청암홀에서 ‘이재명 정부 보건복지정책 1년 평가 토론회’를 개최하고 "돌봄 정책이 첨단기술 도입에 치우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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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란 차관, 아동 존중 사회 목표..
미숙아 지속관리 국가책임 강화를 위..
이주호 부총리 '교육·인재 정책 세..
이재명, 육아·보육 국가책임 "남성..
[TF포토] '안전은 국가책임!'…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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