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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해고 사유 정확히 알리지 않으면 부당해고"
'능력 부족' 이유로 해고...'경영상 이유'로 통보 병원장이 경력 사항을 허위로 기재하고 근태가 불성실하다는 이유로 내과 진료과장을 해고했지만, 사유를 정확히 고지하지 않았다면 부당해고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 | 정예은 기자] 병원장이 내과 진료과장을 해고하면서 실제 사유..
2026.06.01
한 원장 두 학원…법원 "등록·계약 따로면 별도 사업장"
해고된 강사 지노위 제소 각하되자 "합치면 상시 5인 이상 사업장" 소송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장판사)는 학원 강사 A 씨가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 구제 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정인지 기자] 같은 원장이 운영하는 학..
2025.12.07
16시간 교육 후 '역량 부족' 채용 거부…법원 "부당해고"
"업무 적격성 판단할 충분한 기간 아냐"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A 주식회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 구제 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정인지 기자] 나흘간 채용 전 교육만 받은 근로자에게 "..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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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143건
당진시 노동권익센터, 취약 노동자 교육·법률구조 지원 확대
충남 당진시 청사 전경. /당진시[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 노동권익센터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청소년과 경력단절 여성,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등 지역 내 예비 노동자와 취약 노동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특히 당진시는 올해 상반기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
2026.08.26
[단독] 하청 '원청대상 파업 불허' 제동건 중노위…현대차 '노란봉투법' 파업 분수령되나
현대모비스 하청 노조, 파업권 확보 나서 중노위 "교섭 당사자 아냐"…조정 미개시 현대차 하청 노조 재심도 불발 가능성↑ 현대모비스 하청 노조의 원청 대상 파업권 확보가 불발됐다. 사진은 지난 21일 현대차그룹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금속노조 자동차 공동파업 / 전국금속노동조합[더팩트 | 박..
2026.08.24
AI 초과이익 배분 두고…노 "재분배" vs 사 "재투자"
노동부, AI 혁신 토론회…15일 산업부도 개최 김영훈(왼쪽 네번째) 고용노동부 장관과 강성진(왼쪽 다섯번째) 한국경제학회 회장 등 참석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AI 기술혁신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 혁신의 길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시스[더팩트ㅣ세..
2026.07.14
대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단체교섭 의무 없어"
노조 부당노동행위 소송 제기…원심 파기환송 노란봉투법 시행 전 원청, 단체교섭 의무 불인정 노동조합의 단체교섭에 응하지 않은 CJ대한통운의 행위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선은양 기자] 노동조합의 단체교섭에 응하지 않은 CJ대한통운의 행위가..
2026.07.09
[비즈토크<상>] 식당노동자도 본사와 교섭?…노란봉투법 덮친 완성차·조선업계
노동위, 현대차·한화오션 하청노조 손…원청 직접교섭 요구 확산 차·조선 넘어 제조업 전반 영향 촉각…기업 노무관리 부담 ↑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현대차 하청노조가 제기한 사용자성 인정 사건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5일 울산지노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2026.06.21
직접교섭 문 열린 하청노조…원청 사용자성 확대에 산업계 촉각
노동위, "생산 외 영역도 하청 교섭 요구 응해야" 판단 경영계 "지원 협력관계까지 교섭 확장시 현장 혼란" 주장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현대차 하청노조가 제기한 사용자성 인정 사건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울산지노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 /전국금속노조[더팩트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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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솔 의원, '차별금지법안' 22대..
환노위, 노란봉투법 공방...노동장..
[TF사진관] '인국공 소방대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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