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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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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비대위 "이틀 안에 고쳐야 할 조문 9000개…금융개악 졸속입법"
금감원 비대위, 금융감독체계 조직개편 반대 성명서 배포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장외 집회 열어 금융감독원 비상대책위원회가 성명서를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라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금융개악을 위한 졸속 입법이라고 비판했다. /뉴시스[더팩트ㅣ이선영 기자] 금융감독원 비상대책위원회가 성명..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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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산더미인데 지방이전까지…금융위·금감원 '줄퇴사' 빨라지나
금감원 자발적 퇴사 2017년 22명→지난해 77명 '3배 이상' 금융위도 세종행에 술렁…레버리지 ETF 등 현안 대응 부담까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서 젊은 직원과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인력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단일종..
2026.08.19
금감원 노조 "지방 이전 구상 중단해야…감독비용만 키울 것"
금융민원 81.4% 수도권 집중…소비자 접근성 저하 우려 금융사 본점 91.6% 수도권…현장 감독 비효율 커질 것 금융감독원 노동조합이 금감원의 지방 이전 구상을 즉각 중단하라고 정부에 촉구하며 17일 성명서를 냈다. 사진은 금감원 노조와 직원들이 지난해 9월 9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
2026.08.17
"정책은 함께, 책임은 따로?"…금융당국 때늦은 후회에 투자자 혼란
금융위가 밀어붙인 단일종목 ETF…금감원장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특사경 인지수사권 놓고도 평행선…오랜 갈등 구조 이찬진(왼쪽) 금융감독원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두고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고 공개 비판하면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간 시각차가 다..
2026.06.23
금융위 세종 이전설 재점화…부처 협업 vs 시장 대응력 약화 '팽팽'
행정수도 세종 완성 기조에 이전설 재점화 정부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어"…금감원 협업·시장 대응이 변수 금융위원회의 세종 이전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면서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금융위원회의 세종 이전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면서 금융권의 관심이 ..
2026.06.17
이억원 금융위원장, 암참 회장 만나 한국 투자 확대 방안 논의
글로벌 금융기관의 한국 투자 확대와 한국 금융규제 경쟁력 제고 위한 의견 교환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제임스 김 회장 겸 대표이사 및 이사들과 만나 글로벌 금융기관의 한국 투자 확대 및 한국 금융규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언과 정책방향..
2026.04.10
"금감원, 내년 '공공기관 지정' 분수령…독립성 vs 책임성 논쟁 재점화
조직개편 철회에도 공운위 판단 남아 예산·인사 통제와 감독 독립성 사이, 내년 1월 분수령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5일 당정대(더불어민주당·정부·대통령실)는 정부조직법 개정 과정에서 금융위원회 해체 및 금융소비자보호원 신설 등 금융당국 개편안을 제외하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 8일 오전..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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