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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금융 '증권 IMA' 업고 비은행 판 키운다…생산적 금융도 '탄력'
기업금융 재원 확충 발판 마련…혁신산업 투자·비은행 수익기반 확대 NH농협금융지주가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업무 진출을 계기로 생산적 금융 확대와 비은행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NH농협금융지주[더팩트 | 김태환 기자] NH농협금융지주가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업무..
2026.03.20
"당국 지배구조 압박에…" 금융지주 사외이사 '전문가 모시기' 경쟁
법률·재무회계·소비자보호 전문가 중심 이사회 보강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가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움직임에 발맞춰 신규 사외이사로 전문가 영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금융당국이 금융지주사들의 지배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
2026.03.05
금융당국, 금융지주와 매주 '지배구조 실무회의' 연다
금융위 금융정책과가 회의 주재…금융지주 담당 임원도 참여 CEO선임절차·이사회 독립성·성과보수 체계 등 3개 분과로 구성 금융당국이 금융지주와 함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매주 실무회의를 열기로 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 | 김태환 기자] 금융당국이 금융지주와 함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실..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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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226건
임종룡 2기 출범한 우리금융…종합금융 완성 넘어 '내실 증명' 과제
비은행 30% 목표 향한 2기 출범…증권 육성·보험 통합에 자본 부담도 변수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확정된 가운데, 종합금융그룹의 외형을 갖춘만큼 수익구조 다변화와 더불어 실질적인 성과가 숙제로 손꼽힌다. /남윤호 기자[더팩트 | 김태환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확..
2026.03.23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과 글로벌 비즈니스·디지털 자산 협력
양사의 해외 네트워크와 금융 역량 결합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영국의 글로벌 금융그룹 스탠다드차타드와 글로벌 비즈니스 및 디지털 자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빌 윈터스 스탠다드차타드그룹 회장(오른쪽)..
2026.03.15
[금융 AI 대전환③] 하나, 손님보호 최우선…고객경험·리스크 중심 고도화
AI윤리원칙·내부통제기준으로 오류·편향 상시 점검 외부 생성형AI는 분리·통제 원칙 하나금융은 AI를 그룹 핵심 성장 동력으로 키우되, 모든 활용의 최우선 기준을 '손님보호'와 '신뢰 확보'에 두고 있다. /하나금융그룹금융산업은 데이터와 리스크를 축으로 움직이는 대표적 데이터 산업이다. 고금..
2026.02.16
"국가대표 응원하러 밀라노 간다"…우리금융, 대학생 서포터즈 파견
MZ 인플루언서와 함께 현지 응원전…선수 인터뷰 등 생생한 기록 전달 지난 9일,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현지 취재에 나서는 우리금융그룹 대학생 특파원단 '팀우리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들과 (오른쪽 세 번째) 이정섭 우리금융지주 상무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6.02.10
신한금융, 지난해 당기순익 4조9716억원…전년比 11.7% 증가
4분기 순익은 '일회성 요인' 반영…전분기 대비 64.1% 감소 비이자이익 전년 대비 14.4% 증가…주주환원율 50.2% 달성 신한금융그룹이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이 4조9716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11.7%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026.02.05
금융권 '동계올림픽 마케팅' 본격화…우리 '공식후원'·KB·신한·하나 '지원 사격'
브랜드 확대 노리는 우리 vs 효율 중심 선별 지원 택한 3대 지주 지난 1월 2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고딕 대성당 건물 전면 외벽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오륜이 투사되고 있다. /AP뉴시스[더팩트 | 김태환 기자]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금융권의 스포츠 마케팅..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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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부당대출 사..
[TF포토] '우리금융지주 출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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