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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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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은행권 '생산적 금융' 러시…조달비용 상승이 '변수'
은행채 5년물 3.5%대…NIM 압박 우려 새해 시중은행들의 생산적 금융 사업이 확장되고 있지만, 오히려 기업금융 규모는 상승세가 정체되는 모습이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새해 들어 금융그룹사들의 전략을 중심으로 시중은행들이 기업금융과 첨단산업 지원 등 '생산적 금융'에 대한..
2026.01.28
우리은행, 기업금융·WM 'AI'로 고도화…이유 있는 '자신감'
기업금융 확대·WM 수수료 강화…AI로 영업·리스크 구조 재편 지난 23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2026년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한 정진완 은행장이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경영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반..
2026.01.27
10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8%…전월比 0.07%p↑
신규 연체 증가·정리 규모 축소 영향…기업·가계 모두 상승 금융감독원이 지난 10월말 기준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을 발표했다. /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지난 10월 국내은행의 연체율이 전월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기준 국내은행 원화대출..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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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268건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연임 성공…임추위 "최대 실적 달성과 IPO 완주"
3월 31일 주총서 최종 확정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간담회를 위해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입장하고 있다. /김태환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기업공개(IPO)를 성사시킨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연임에 성공했다.케이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26일 최 행장을 차기 행장 ..
2026.02.26
지난해 말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50%…전월比 0.1%p 하락
금감원 '2025년 1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금융감독원은 24일 '2025년 1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을 공개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지난해 12월 은행권 원화대출 연체율이 전월 말 대비 0.1%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연체채권 감소..
2026.02.24
금융위, 저축은행 예대율·자본규제 손질…중견기업 금융공급 확대
수도권 대출 가중치 105%로 상향…비수도권 95% 적용 금융위원회가 '저축은행 건전 발전방안'을 마련한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금융위원회가 '저축은행 건전 발전방안'을 마련한다. 금융위원회는 이억원 위원장이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고 ..
2026.02.23
KB금융, 첨단산업·지역발전·일자리 창출 위한 1조원 규모 펀드 결성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 결성…그룹 계열사 자금으로 전액 조성 KB금융그룹이 첨단산업 육성, 지역 균형 발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그룹 계열사 자금을 모아 1조원 규모의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를 결성했다. /KB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KB금융그룹은 민간자금의 생산적 금융 분야..
2026.02.19
1월 은행권 가계대출 1조원 줄어…2개월 연속 하락
한은 '1월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1월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보다 약 1조원 감소한 1172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뉴시스[더팩트ㅣ이선영 기자] 1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전월 대비 1조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들이 예년보다 ..
2026.02.11
신한은행, KB에 순익·마진 밀렸다…리딩뱅크 탈환 '무산'
이익 증가율 18.8% vs 2.1%…NIM·커버리지 격차 확대 마진 방어·충당금 전략 차이…단기 실적 격차로 이어져 신한은행이 지난해 '리딩뱅크' 탈환을 하지 못했다. 순이익 증가세 둔화와 더불어 마진 하락과 비용 부담이 겹친 것이 '반등 동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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