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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의야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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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기록보다 사람이 먼저’…존재감만으로 든든한 선배 [김대호의 야구人]
만 42세에 삼성 이적 뒤 '왕조 재건' 가시화 후배들의 멘토 겸 교본 역할 KBO리그 최고령 선수 최형우의 몸에는 겸손이 배어 있다. 7일 광주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 팬들에게 정중하게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2025년 12월 3일, 삼성 라이온즈는 FA 최형우(..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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