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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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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F&F 회장, 작년 23억원 연봉 받아
급여 20억4434만원, 상여 2억6702만원 전년비 5.6% 증가 김창수 F&F 회장이 지난해 23억1136만의 연봉을 수령했다. /F&F[더팩트 | 문은혜 기자] 김창수 F&F 회장이 지난해 23억1136만의 연봉을 받았다.18일 F&F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5.03.18
GS칼텍스, 무탄소 에너지원으로 탄소 배출량 감축 속도
기존 LNG 원료 스팀, 생산 시 탄소 배출 없는 무탄소 스팀으로 대체 김정수 GS칼텍스 부사장(왼쪽)과 김창수 남해화학 대표이사 사장이 2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칼텍스[더팩트ㅣ장혜승 기자] GS칼텍스가 무탄소 에너지원을 도입해 탄소 배출..
2024.12.20
[의대증원 파장] 의대교수들 "정부, 의평원 말살하려 해…2025년 의대증원 중단해야"
교수들 '의학교육평가원 무력화 저지 결의대회' "불법증원 강행, 폭압적 의료정책 낸 책임자들 물러나라"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3일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를 무리하게 추진하기 위해 의대를 평가·인증하는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을 무력화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최창민 전국의대교수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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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72건
F&F,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글로벌 상표권 1100억에 인수
국내·아시아 넘어 전 세계 주요 시장 진출 고기능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도약 F&F는 미화 8000만달러(약 1100억원) 규모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글로벌 상표권 및 관련 IP 양수 계약을 체결했다. /F&F[더팩트ㅣ유연석 기자] 패션기업 F&F가 미국 디스커버리 커..
2026.08.13
충남도교육청, 9월 1일자 교원·교육전문직원 인사 단행
교육지원청 교육장·직속기관장 등 479명 규모 충남도교육청 전경. /충남도교육청[더팩트ㅣ내포=이병수·노경완 기자] 충남도교육청은 6일 본청 국·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포함된 오는 9월 1일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모두의 성장 미래동행 충남교육' ..
2026.08.06
[인사] 용인시
◇4급▷전보 △농림축산국장 이영선 △처인구 대민협력관 김창수◇5급▷승진(직무대리) △미디어담당관 김지현 △차량등록사업소장 고희남△기흥구 구갈동장 김금희△수지구 상현2동장 장혜숙 △기흥구 도시건축1과장 조현제 △농업기술센터 농촌테마과장 정현채▷전보 △법..
2026.07.20
배재대, 생성형 AI 최신기술 전수…지역 ICT 인재 양성 박차
기업·연구소 연계 단기 교육 운영…LLM·생성형 AI 실습까지 배재대 국제교류관에서 강영묵 한국화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이 특강하고 있다. /배재대[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배재대학교가 기업과 연구소 연계 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들에게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생성형 인공지능(AI) 최신..
2026.05.22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이번엔 유튜브 등장…"사죄의 말씀"
얼굴 내놓고 유튜브 등장에 여론 싸늘 동석한 1인, 조직폭력배 활동 인정 최근 모두를 충격에 빠르틴 고(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이 이번에는 유튜브에 출연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유튜브 '카라큘라 탐정사무소' 영상 캡처[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고(故) 김창민..
2026.04.10
故 김창민 감독 사건, 부실 수사 논란부터 피의자 공개사과까지
집단 폭행당해 숨진 사실 뒤늦게 알려져 충격 검찰, 전담 수사팀 꾸려 보완 수사 착수 피의자 "감독과 유가족에게 죽을죄 지어"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난 김창민 감독이 폭행을 당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해당 사건에 이목이 집중되자 피의자 중 한명이 언론을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창..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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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6건
김민석 국무총리, 4.2공동성명 3..
'한반도 평화공존의 길' 주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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