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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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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F&F 회장, 작년 23억원 연봉 받아
급여 20억4434만원, 상여 2억6702만원 전년비 5.6% 증가 김창수 F&F 회장이 지난해 23억1136만의 연봉을 수령했다. /F&F[더팩트 | 문은혜 기자] 김창수 F&F 회장이 지난해 23억1136만의 연봉을 받았다.18일 F&F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5.03.18
GS칼텍스, 무탄소 에너지원으로 탄소 배출량 감축 속도
기존 LNG 원료 스팀, 생산 시 탄소 배출 없는 무탄소 스팀으로 대체 김정수 GS칼텍스 부사장(왼쪽)과 김창수 남해화학 대표이사 사장이 2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칼텍스[더팩트ㅣ장혜승 기자] GS칼텍스가 무탄소 에너지원을 도입해 탄소 배출..
2024.12.20
[의대증원 파장] 의대교수들 "정부, 의평원 말살하려 해…2025년 의대증원 중단해야"
교수들 '의학교육평가원 무력화 저지 결의대회' "불법증원 강행, 폭압적 의료정책 낸 책임자들 물러나라"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3일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를 무리하게 추진하기 위해 의대를 평가·인증하는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을 무력화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최창민 전국의대교수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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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168건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이번엔 유튜브 등장…"사죄의 말씀"
얼굴 내놓고 유튜브 등장에 여론 싸늘 동석한 1인, 조직폭력배 활동 인정 최근 모두를 충격에 빠르틴 고(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이 이번에는 유튜브에 출연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유튜브 '카라큘라 탐정사무소' 영상 캡처[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고(故) 김창민..
2026.04.10
故 김창민 감독 사건, 부실 수사 논란부터 피의자 공개사과까지
집단 폭행당해 숨진 사실 뒤늦게 알려져 충격 검찰, 전담 수사팀 꾸려 보완 수사 착수 피의자 "감독과 유가족에게 죽을죄 지어"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난 김창민 감독이 폭행을 당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해당 사건에 이목이 집중되자 피의자 중 한명이 언론을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창..
2026.04.08
임성기재단, '제5회 임성기연구자상' 시상식 개최…대상 김형범 교수
신약개발 국내 최고 권위 연구자상 한미C&C스퀘어에서 열려 대상에 연세대 김형범 교수…젊은연구자상에 강원대 한용현 교수 지난 2일 서울 방이동 한미C&C스퀘어에서 열린 제5회 임성기연구자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용현 교수, 김형범 교수, 임성기재단 김창..
2026.03.03
[인사] 배재대학교
◇ 학부(과) 및 대학원(11명)△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 유종서 △인문사회대학장 정순분 △경영대학장 김원겸 △생명보건대학장 전은미 △AI·SW창의융합대학장 김창수 △문화예술대학장 이정임 △생명보건대학 부학장 박신영 △AI·SW창의융합대학 부학장 서성호 △문화예술대학..
2026.02.27
GS칼텍스, 정유사 최초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
에너지플러스 앱 통해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GS칼텍스는 정유사 최초로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부회장. /GS칼텍스[더팩트ㅣ이성락 기자] GS칼텍스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서비스·시스템&프로세스 디자..
2026.02.25
배재대 IPP사업단, 우수기업·담당자·학습근로자 시상식 개최
기업·대학이 교육과정 설계…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기여 14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배재대 IPP사업단의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배재대[더팩트ㅣ내포=이병수 기자] 취업률 80%와 전국 유일 최우수(S등급) 7회를 기록한 배재대 IPP사업단이 14일 호텔인터시티에서..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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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4.2공동성명 3..
'한반도 평화공존의 길' 주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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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급 임명장 수여하는 김부겸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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