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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편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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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대통령 "중수청, 내편네편 성역없이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중대범죄수사청에 "네편 내편 가리지 말고 일체의 성역없이 수사력을 총동원해 엄단함으로써 중수청의 존재 의의와 필요성을 증명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9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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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에 "네편내편 가리지 말고 원칙 따라 처리"
김 청장·이형일 경제부총리 등 8명 임명장 수여 "중수청 존재 의의 국민 인정 받아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김지용 신임 중대범죄수사청장에게 "네 편과 내 편..
2026.10.19
李 대통령 "검찰개혁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 등 좌지우지 안 돼"
"특정 개인 정치적 유산 만들기 위한 것 아냐" "정부가 시간 끈 것 아냐…당정 합의로 신속히 분리"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검찰개혁과 관련해 "사심으로 인사와 구체적 수사·공소 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사진은 2일 세종에서 주재한 민원혁신 사례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
2026.10.05
장동혁 "李 대통령, 공직사회 '네편내편' 갈라…입틀막 시작된 지 오래"
"국민 51.4% '항소 포기'에 대통령실 개입 응답" "전국민 대상 공포정치 얼마 남지 않아" "李 핸드폰부터 파헤쳐 보길 바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장동혁 국..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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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 선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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