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노동정책'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5건
李 대통령 "똑같은 일 해도 보수 달라…헌법 평등 원칙 어긋나"
경사노위 출범 계기 노동정책 토론회 "불합리한 시스템서 자리 차지하는 걸 능력이라 여겨…인식 바꿔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경사노위 출범 계기 노동정책 토론회에서 참석자 의견을 듣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똑같은 일을 했는데 소속이..
2026.03.19
李 대통령 "고용 유연성 확보해야…대신 사회안전망 튼튼히"
경사노위 출범 계기 노동정책 토론회 "사회안전망 비용, 고용유연화 혜택 보는 기업이 부담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출범 계기 노동정책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1기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 ..
2026.03.19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 4.5일제 등으로 효율과 삶의 질 함께 높일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제135주년 노동절 기념행사 축사를 하고 있다./경기도[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제135주년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주 4.5일제, 0.5&0.75 잡과 같은 경기도의 노동정책이 효율과 개인의 ..
2025.04.30
더보기 >
기사
총56건
"노동이 도시 경쟁력"…시흥시, '노동 존중 도시' 구현 박차
올해 완공을 앞둔 MTV근로자지원시설 조감도. /시흥시[더팩트ㅣ시흥=정일형 기자] 경기 시흥시가 노동을 지역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노동 존중 도시'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27일 시흥시에 따르면 노동 권익 보호부터 복지 인프라 확충, 안전한 일터 조성까지 촘촘한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
2026.04.27
진보당 대전시당, 대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에 '콜센터 노동자 김현주' 선출
진보당 대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선출된 '김현주' 후보 /진보당 대전시당[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진보당 대전시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콜센터 노동자 김현주 후보를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시당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4일 당권당원을 대상으로 한 찬반 투표 결..
2026.04.26
천호성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 공약 제시
천호성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 /천호성 캠프[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천호성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교 비정규직 처우를 개선하고 노동 존중의 학교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천 예비후보는 21일 전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 개선과 신분 보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
2026.04.21
김영만 천안시장 예비후보 "천안을 플랫폼노동 안심도시로"
5대 정책 공약 발표…노동·상권·경제 동반 성장 전략 김영만 천안시장 예비후보 /정효기 기자[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김영만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6일 플랫폼 노동자 보호를 핵심으로 한 노동정책을 내놓으며 "천안을 대한민국 최초의 '플랫폼노동 안심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을..
2026.04.06
[AI와 일자리⑥] AI가 뒤흔든 고용환경…李정부 대응 속도전
李, 국가인공지능 전략위원회 출범…행동계획 구체화 해외 선진국, AI 재교육·노동자 보호 앞장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대한민국, AI로 날다 국가인공지능(AI) 전략위원회 출범식에서 발언을 마치고 자리로 향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뉴시..
2026.04.06
李 대통령 "똑같은 일 해도 보수 달라…헌법 평등 원칙 어긋나"
경사노위 출범 계기 노동정책 토론회 "불합리한 시스템서 자리 차지하는 걸 능력이라 여겨…인식 바꿔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경사노위 출범 계기 노동정책 토론회에서 참석자 의견을 듣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똑같은 일을 했는데 소속이..
2026.03.19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한국노총 80주년 기념식'서 노동..
홍남기 부총리, 중대재해법 시행 전..
안철수, '비정규직 제로' 외쳤던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