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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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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다문 입, 빨라진 발걸음…롯데 사장단, VCM '비장한 침묵'
HQ 폐지 후 회의…신동빈 "근본적 체질 개선" 주문 신유열 부사장 참석…롯데지주 고정욱·노준형 데뷔전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이사(왼쪽부터), 김종렬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이원택 롯데GRS 대표이사, 정기호 롯데상사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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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다문 입, 빨라진 발걸음…롯데 사장단, VCM '비장한 침묵'
HQ 폐지 후 회의…신동빈 "근본적 체질 개선" 주문 신유열 부사장 참석…롯데지주 고정욱·노준형 데뷔전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이사(왼쪽부터), 김종렬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이원택 롯데GRS 대표이사, 정기호 롯데상사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
2026.01.15
롯데그룹, 신격호 창업주 6주기 추모…신동빈·신유열 부자 참석
작년 불참한 신유열 부사장 헌화, 창업주 정신 기려 오후 롯데월드타워서 상반기 사장단 회의 진행 15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1층에서 열린 고(故) 신격호 창업주 추모 헌화식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신격호 회장 흉상 앞에 헌화하고 있다. /롯데지주[더팩트|우지수 기자..
2026.01.15
['26 리더십] 2인자 사라진 재계…'오너 체제'로 신사업 드라이브
전문경영인 부회장층 얇아져…젊은 오너들 역할 확대 주요 기업들은 올해부터 전문경영인 부회장단이 축소된 상황에서 사업 활동을 벌이게 된다. 사진은 삼성 서초사옥.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성락 기자] 그룹 2인자인 부회장단이 지난해 정기 인사를 통해 축소되면서 올해 기업들은 강력한 '오너 체제..
2026.01.01
"새로운 리더십 필요한 때" 물러나는 '재계 2인자들'
거센 세대교체 바람…그룹 2인자도 못 피해 그룹 부회장단 축소 흐름…"오너 리더십 강화" 2026년도 정기 인사를 통해 그룹 2인자로 불렸던 기업인과 부회장직을 달고 있었던 대표이사급 기업인 다수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사진은 삼성 서초사옥.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소위..
2025.12.01
부회장 전원 물러난다…롯데그룹, 2년 연속 초고강도 인적 쇄신
롯데그룹,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 CEO 20명 교체…지주사 실무형 조직으로 신유열 역할 확대…바이오 각자 대표 맡아 롯데그룹이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롯데그룹이 2년 연속 초고강도 인적 쇄신에 나..
2025.11.26
'고강도 쇄신' 롯데그룹, CEO 21명 교체…신유열 부사장 승진
임원 22% 퇴임…임원 규모 지난해 말 대비 13% 축소 사업 구조조정·경영 혁신 가속화 위해 컨트롤타워 강화 롯데그룹이 28일 21명의 CEO를 교체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2025년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롯데그룹이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고강도 인..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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