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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사격, 12년 만에 남자 속사권총 단체전 금메달…중국 제쳤다
송종호·윤서영·이건혁, 중국 제치고 정상 항저우 은메달 아쉬움 털고 금빛 총성 송종호, 윤서영, 이건혁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중국을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은 2024년 5월 27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
2026.10.01
[아시안게임] '1점이 모자랐다' 男 컴파운드, 사상 첫 단체전 노메달
동메달 결정전 대만에 233-234 석패 준결승서 인도에 7점 차 패배 2014년 정식 종목 채택 이후 첫 '노메달' 한국 남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사진은 30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
2026.09.30
[아시안게임] '세계 최강' 한국 양궁, 단체전 전 종목 4강 진출
컴파운드·리커브 6개 종목 모두 준결승행 한국 양궁 대표팀의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왼쪽부터)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 8강 몽골과 경기에서 주먹을 맞대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한림 기자]..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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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유도 소녀' 이나윤, 전국대회 '11관왕' 기염
개인전 9관왕·단체전 2관왕 달성 경기 하남시 안철웅 유도관 소속 초등학교 5학년 유도 선수 이나윤(11)이 올해 전국대회 11관왕에 올랐다. /안철웅 유도관[더팩트 ┃ 박준형 기자] 초등학교 5학년 유도 선수 이나윤(11)이 올해 전국대회 11관왕에 올랐다. 한국 여자 유도를 이끌 차세대 ..
2026.10.27
부산 고교 선수단, 전국체전서 금 18개…여고 테니스 34년 만에 정상
지난해보다 금메달 5개 늘어…총 61개 메달 획득 부산체고 35개 메달 견인…낙동고 핸드볼 13년 만에 설욕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전국체전 출전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시교육청[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부산 고교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지난해보다 5개 많은 ..
2026.10.26
세종 선수단, 아시안 패러게임서 메달 5개…조정두, 금·은 2관왕
사격·펜싱서 금 1개·은 4개 획득…심재훈·최재윤도 은메달 조정두 선수(가운데)가 지난 20일 열린 P1 남자 10m 공기권총(SH1) 결선에서 241.3점을 쏴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종시[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세종시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
2026.10.25
'펜싱 전설' 구본길, 선수 생활 은퇴…"다시 태어나도 같은 길"
전국체전 끝으로 25년 선수 생활 마무리 올림픽 金 3개·아시안게임 金 6개 한국 남자 펜싱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구본길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은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준결승 프랑스와 경기를 진행 중인 모습 /AP. 뉴시스[더팩트ㅣ최수빈 ..
2026.10.25
무안군 숭덕정, 전국 궁도대회 단체·개인전 동반 우승
제1회 영광군수기 전국남녀궁도대회 단체전 정상 올라 제1회 영광군수기 전국남녀 궁도대회를 석권한 무안군 숭덕정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안군[더팩트ㅣ무안=조효근 기자] 전남광주시 무안군 숭덕정 선수들이 전국 규모 궁도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궁도의 저력을 보여줬다...
2026.10.23
대전 학생선수단, 전국체전 금메달 28개 ‘역대 최다’ 새 역사
총 77개 메달 획득·금메달 전국 6위…대전·충남 분리 이후 최고 대전대성고 핸드볼 창단 첫 우승·대전체고 양궁 2연패로 피날레 22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창단 이후 첫 정상에 오른 대전대성고 남자 핸드볼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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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속 아시안게임 선수단 만난..
전하영에 서울시 굿즈 선물하는 오세..
오세훈 시장, '최다 메달' 아시안..
8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우..
'올림픽을 향한 치열한 질주' 남자..
치열한 레이스 펼치는 '쇼트트랙 1..
'한국 양궁 전 종목 석권' 금의환..
'9살 초등생부터 레슬링 상비군까지..
'금빛 질주 자신만만‘ 세계선수권 ..
윤홍근 회장 "땀 흘린 선수단에 감..
첫 세계선수권 앞두고 미소 짓는 김..
대회 앞두고 소감 밝히는 '쇼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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