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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철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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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철곤 오리온 회장, 외손녀에게 6.5억원 규모 주식 증여
2023년생 외손녀에게 오리온 보통주 6000주 증여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외손녀에게 주식 6000주를 증여했다. /오리온[더팩트 | 문은혜 기자]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외손녀에게 주식 6000주를 증여했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담 회장은 외손녀인 이서연(2세·여)양에..
2025.08.13
담철곤 회장, 작년 오리온홀딩스·오리온서 연봉 46.7억원 수령
부인 이화경 부회장, 작년 36억3200만원 받아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지난해 46억70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오리온[더팩트 | 문은혜 기자]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지난해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에서 46억70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전년 대비 0.8% 증가한 금액이다.18일 오리온홀딩..
2025.03.18
[80년대생 CEO 달린다<하>] 새내기 사장들, '고속 승진' 비판 딛고 '능력 입증' 사활
지난해 연말 인사 통해 잇달아 승진 성과 보일까…재계 기대 반 우려 반 구형모 LX MDI 대표이사는 지난해 연말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 1987년생 젊은 나이에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LX[더팩트ㅣ이성락 기자] 1980년대생 오너 기업인 중에서는 이제 막 사장단으로 합류한 이들도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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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52건
담철곤 오리온 회장, 외손녀에게 6.5억원 규모 주식 증여
2023년생 외손녀에게 오리온 보통주 6000주 증여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외손녀에게 주식 6000주를 증여했다. /오리온[더팩트 | 문은혜 기자]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외손녀에게 주식 6000주를 증여했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담 회장은 외손녀인 이서연(2세·여)양에..
2025.08.13
담철곤 회장, 작년 오리온홀딩스·오리온서 연봉 46.7억원 수령
부인 이화경 부회장, 작년 36억3200만원 받아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지난해 46억70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오리온[더팩트 | 문은혜 기자]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지난해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에서 46억70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전년 대비 0.8% 증가한 금액이다.18일 오리온홀딩..
2025.03.18
'푸른 뱀의 해'…유통업계 이끌 뱀띠 CEO는 누구?
글로벌 사업 확대해 전 세계 시장 공략 리뉴얼 등으로 본업 경쟁력 강화하기도 김윤 삼양그룹 회장(왼쪽)과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1953년생이다. /삼양그룹, 패션그룹형지[더팩트ㅣ문화영 기자]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乙巳年)을 맞아 유통업계를 이끌 뱀띠 CEO들이 주..
2025.01.02
[80년대생 CEO 달린다<하>] 새내기 사장들, '고속 승진' 비판 딛고 '능력 입증' 사활
지난해 연말 인사 통해 잇달아 승진 성과 보일까…재계 기대 반 우려 반 구형모 LX MDI 대표이사는 지난해 연말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 1987년생 젊은 나이에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LX[더팩트ㅣ이성락 기자] 1980년대생 오너 기업인 중에서는 이제 막 사장단으로 합류한 이들도 ..
2025.01.02
['25 유통] '오너 3세' 경영 전면에…새 먹거리 발굴 '과제'
3040세대 젊은 리더 내세워 급변하는 경영 환경 대응 새 먹거리 발굴 과제…새해 전략 주목 지난해 말 부사장으로 승진한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왼쪽)과 지난 2023년 부사장에 오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각사[더팩트 | 문은혜 기자] 유통업계가 3세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
2025.01.03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2년 만에 전무로 승진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아들 담서원 오리온그룹 경영지원팀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오리온그룹[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의 아들 담서원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오리온그룹은 23일 '2025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하고 담서원 한국법인 경영지원팀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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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사진관] 오리온 직장 내 괴롭힘..
[TF사진관] '오리온은 고 서지현 ..
[TF포토] 절규하는 고 서지현 씨 ..
[TF포토] '담철곤 회장을 국정감사..
[TF포토] 오리온 본사 앞에서 열린..
[TF사진관] 오리온 주총 개최…'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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