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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헌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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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40건
개혁신당, 14일 비대위원장 발표…조응천 유력 거론
임기는 내년 8월까지 개혁신당이 당 혼란을 수습할 비상대책위원장을 14일 발표한다. 사진은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 /서예원 기자[더팩트ㅣ국회=이하린 기자] 개혁신당이 당 혼란을 수습할 비상대..
2026.09.13
전당대회 대신 비대위 택한 개혁신당…"본질 회피" 목소리도
'비대위 구성' 당헌 규정 無…금주 내 당헌 개정 투표 새 비대위원장 임기 1년 내…'쇄신' 동력 확보 가능할까 이준석 전 대표의 기습 사퇴로 지도부 공백에 빠진 개혁신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을 공식화했다. 다만, 비대위 추진에 회의적 시각도 당내에 남아 있어 파열음이 예상된다. ..
2026.09.08
국힘, 당원투표로 '당협위원장 교체 절차' 본격화
'전 당원 투표' 아직 결정 안 돼 다음 최고위서 논의 예정 국민의힘이 당원 투표로 당협위원장을 선출하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당협위원장 교체 논의가 본격화된 모양새다. 사진은 정희용 사무총장(왼쪽)이 장동혁 대표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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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84건
'취임 1주년' 장동혁, 당원직선제 정면돌파…중진 희생·보수 연대 시사도(종합)
의총 제동에도 재추진 의지…"신념 변함 없어" 시기·속도는 의견 수렴…보수 정체성 강화도 총선 승리 정조준…"중진 희생 고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당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을 하고 있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여의도=김..
2026.08.26
'취임 1주년' 장동혁, 의총 제동에도 '당원 직선제' 재추진…"신념 변함 없어"
"다음 총선 과반 승리·정권 탈환해야" 당원직선제 포함 '4대 혁신 프로젝트' 발표 시기·속도는 의견 수렴…보수 정체성 강화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취임 1주년을 맞아 "당원주권 2.0 시대를 열겠다"며 시·도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는 내용 등을 담은 쇄신..
2026.08.26
민주, 당대표 선거 '선호투표제' 도입…'친청' 이성윤 최고위원 사퇴
비공개 최고위서 '선호투표제' 의결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안은 부결 이성윤 "선호투표제 용납 못 해" 사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차기 당대표 선출 방식을 선호투표제로 하는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반발한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용납할 수 없다"며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했다. 사진은 ..
2026.07.14
장동혁 '실명 저격'에…국힘 "대표 공격 이유만으로 징계하지 않아"
수석대변인 "당대표 독단적으로 징계할 수 없어" "당헌당규 규정대로…특정인 대상 아냐" 국민의힘은 "일부에서 오해하는 것처럼 당대표나 지도부를 공격했다는 이유만으로 징계 대상이 되진 않는다"고 일축했다. 사진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2026.06.29
성일종, 국힘 원내대표 출마…"당 화합 위한 적임자"
"당 쇄신 작업도 과감히 드라이브" "정부 향한 투쟁, 국민 요구 수준으로" 차기 원내대표 출마를 공식화한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계파나 세력이 아닌 오로지 국민과 당을 위한 화합의 플랫폼이 될 수 있는 적임자는 제가 될 수 있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수민..
2026.06.05
배현진 징계 시간표 맞물린 공천권 개편…'吳 흔들기' 전운 고조?
인구 50만 이상 기초단체장, 중앙당 공관위가 공천하기로 친한계 포진 수도권 '힘빼기'..."다음 타깃은 오세훈" 우려도 국민의힘이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시간표와 맞물려 인구 50만 명 이상 기초자치단체장 공천권을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로 넘기는 당헌·당규 개정안을 확정..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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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5건
"전당대회 앞두고 서둘러야" 입모은..
원내대표 사퇴한 권성동 "뜻 굳힌지..
與혁신위, '이준석표' PPAT 총..
국민의힘, 비상상황 재해석 당헌 개..
'사퇴론 일축' 권성동 너머로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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