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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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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KB에 순익·마진 밀렸다…리딩뱅크 탈환 '무산'
이익 증가율 18.8% vs 2.1%…NIM·커버리지 격차 확대 마진 방어·충당금 전략 차이…단기 실적 격차로 이어져 신한은행이 지난해 '리딩뱅크' 탈환을 하지 못했다. 순이익 증가세 둔화와 더불어 마진 하락과 비용 부담이 겹친 것이 '반등 동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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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40건
지난해 11월 은행 대출 연체율 0.60%…전월 대비 0.02%p 소폭 상승
금감원, '2025년 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1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60%로 전월 말(0.58%) 대비 0.02%포인트 올랐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지난해 11월 말 국내 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이 전월보다 0.02..
2026.01.28
10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8%…전월比 0.07%p↑
신규 연체 증가·정리 규모 축소 영향…기업·가계 모두 상승 금융감독원이 지난 10월말 기준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을 발표했다. /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지난 10월 국내은행의 연체율이 전월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기준 국내은행 원화대출..
2025.12.26
높아지는 환율·연체율…은행 건전성 관리 부담 커진다
기업 대출 연체율 상승폭 확대…생산적 금융 전환 부담 높아지는 환율과 연체율로 하반기 은행 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높아지는 환율과 연체율로 은행권들의 건전성 관리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환율 상상승으로 인한 원화 환산 가치 하락으로 ..
2025.10.27
국내은행 연체율 0.61%로 상승…기업·가계대출 모두 악화
중소기업, 비주담대 중심 연체율 상승세 지속 금융감독원이 조사한 결과 올해 8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0.61%로 집계됐다. /뉴시스[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올해 8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1%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0.04%포인트(p), 전년 동월(0.53%)보다 0..
2025.10.24
"RWA 내리고 CET1 오르고" 우리금융 개선세…정부 기조는 시험대
자본·자산 적정성 지표 개선…생산적 금융 본격화시 다시 하락 우려 우리금융그룹의 자본과 자산 적정성 지표가 개선되는 가운데, 생산적 금융 기조 속에서 다시 지표가 악화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4대 금융그룹 중 유일하게 위험가중자산(R..
2025.09.15
지난해 12월 은행 대출 연체율 0.44%…전월 대비 0.08%p↓
금감원, '2024년 1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발표 지난해 1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이 0.44%로 전월말 대비 0.08%포인트 내렸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지난해 12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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