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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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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여동생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구속
함께 살던 동생 1년 이상 가혹행위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지적장애가 있는 여동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더팩트DB[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용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지적장애가 있는 여동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28일 경찰에 따르면, 서..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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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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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개선 나서
전문 청소업체 연계해 생활폐기물 수거, 오염물 제거, 방역·소독 등 실시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개선 모습 /금산군[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충남 금산군은 지난 25일 장기간 관리가 어려웠던 부리면 일원 취약계층 어르신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26일 ..
2026.06.26
동대문구, 설 연휴 중증장애인 특별지원…돌봄 공백 메운다
최중증장애인 대상 야간순회서비스 운영 동대문구청이 설 명절 기간 중증장애인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특별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동대문구청[더팩트 | 김명주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설 명절 기간 복지시설 단축 운영 등 중증장애인의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특별지원에 나선다고 ..
2026.02.13
정신병원서 4일 연속 격리·강박…인권위 "신체의 자유 침해"
전문의 대면평가 등 절차 안 지켜 국가인권위원회는 환자에게 격리·강박을 오남용한 정신병원의 행위가 인권침해라고 판단했다고 27일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정신병원에서 입원 환자를 4일 연속 격리·강박한 것은 신체의 자유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27..
2026.01.27
산모 부담↓·서비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내년 시범 운영
민·관 협력 모델로 2027년 전면 확대 목표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 중 민간 산후조리원 5곳을 공모·선정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과 기사 내용 무관함. /더팩트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가 고비용 산후조리원 이용 부담을 줄이고,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
2025.11.09
지적장애 여동생 학대치사 30대 구속 송치
피의자 "대소변 가리지 못해 폭행" 지적장애 여동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지적장애 여동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은평경찰서는 ..
2022.08.02
수원시 '뇌병변 장애인' 기저귀 구매 비용 일부 지원
수원시청사./ 수원시 제공예산 1억800만원 투입 [더팩트ㅣ수원=김경호 기자] 수원시가 대소변 흡수 용품을 상시 사용하는 뇌병변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물품(기저귀)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수원시는 ‘2022년 뇌병변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비 지원 사업..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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