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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선 책임 내 몫"…野 소장파, 노선 전환 요구 중단
대안과미래, 장동혁-송언석 면담 결과 "張에 책임 있는 만큼 맡기는 게 바람직" "각자 자리서 승리 위해 최선" 국민의힘 소장파 모인인 '대안과 미래'는 4일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에 대한 최종적인 정치적 책임은 본인이 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
2026.03.04
비토 쏟아지지만…장동혁 '가만히 전략'에 발 묶인 국힘
'절윤 거부' 반발 누적에도…의총마다 동력 분산 지선 경고음에 중진들 움직였지만…'노선 전환' 의견 못 모아 국민의힘 내에서 장동혁 대표의 '절윤 거부' 노선을 둘러싼 반발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지방선거 경고음에 중진 의원들까지 나서 장 대표와의 면담을 추진할 뜻을 밝혔지만, 지도부..
2026.02.25
국힘 소장파 "지선까지 윤어게인?…비밀투표로 정하자"
"총의 모을수 있는 의총 열어달라" 요청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6·3 지방선거를 이른바 '윤어게인' 노선으로 치를 수 있을지 결론 짓기 위해 의원총회를 열고 비밀투표를 진행해 달라고 당 지도부에 공식 요청했다. 사진은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이 지난 19일 서울 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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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선 책임 내 몫"…野 소장파, 노선 전환 요구 중단
대안과미래, 장동혁-송언석 면담 결과 "張에 책임 있는 만큼 맡기는 게 바람직" "각자 자리서 승리 위해 최선" 국민의힘 소장파 모인인 '대안과 미래'는 4일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에 대한 최종적인 정치적 책임은 본인이 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
2026.03.04
국힘 소장파 "지선까지 윤어게인?…비밀투표로 정하자"
"총의 모을수 있는 의총 열어달라" 요청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6·3 지방선거를 이른바 '윤어게인' 노선으로 치를 수 있을지 결론 짓기 위해 의원총회를 열고 비밀투표를 진행해 달라고 당 지도부에 공식 요청했다. 사진은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가운데)이 지난 19일 서울 여..
2026.02.24
'한동훈 제명'이 부른 보수 균열…민주당에 '호재'?
한동훈 제명 후폭풍…중도층 선택지 흔들리나 전문가 "韓이 민주 살려…합리적 보수 포지션 가져와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은 한국사진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2025 사진기자가족 체육대회'에 방문한..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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