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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응급의학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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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전문의 10명 중 9명 "추석 위기"…근무 강도 악화 호소
"추석 1만명 진료 못받을 위기" 지적 9일 대한응급의학의사회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응급의학과 전문의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92%가 현재 응급실 상황을 '위기' 또는 '심각한 위기'라고 답했다. /장윤석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응급의학과 전문의 10명 중 9명..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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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막으려면…"최선 다한 의료진 보호부터"
의료사고 시 의사 법적 면책 장치 부재 "최종치료 아닌 응급처치 집중…경증환자 분산 필요" 응급실 뺑뺑이란 환자가 위급한 상태임에도 한 번에 적절한 병원에서 이송되지 못하고 구급차에서 여러 병원을 전전하는 상황을 말한다. 사진은 서울의 한 대학병원 /뉴시스[더팩트ㅣ조채원 기자] ..
2025.08.12
[의대증원 파장] "의료붕괴, IMF사태보다 심각"…의대 교수들, 尹 발언에 반발
"대통령 인식은 논평 불가능할 정도로 충격적" 의과대학 교수들이 '비상진료 체제가 원활히 가동되고 있고, 의료 개혁을 완수하겠다'는 전날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에 반발했다. /뉴시스[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의과대학 교수들이 '비상진료 체제가 원활히 가동되고 있고, 의료 개혁을 완수하겠다'는 윤석열..
2024.08.30
[의대증원 파장] "미래가 없다"…응급의학과 전공의들, 윤 대통령에 편지
이형민 대한응급의학의사회 회장과 응급의학과 사직 전공의들은 22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민원실에 응급의학과 젊은 의사 54인의 명의로 쓴 편지와 수기집 '응급실, 우리들의 24시간' 책을 전달했다. /이윤경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응급의학과 사직 전공의들이 "환자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의료의..
2024.05.22
[의대증원 파장] 전공의 떠난 지 두 달…응급실은 '한계 실험 중'
"응급실 정상운영" 정부 설명과 달리 현장은 "붕괴 직전" 1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중증응급질환 중 안과, 산부인과 등 일부 질환에 대한 진료 제한 메시지를 표출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는 44곳 중 16개소로 확인됐다. 현장에 남은 의료진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과..
2024.04.13
[의대증원 산 넘어 산]② 의사만 늘리면 뭐하나…지방 졸업생 43% 수도권 취업
"단순 증원보다 수익 보장 필요" 지역필수의사제도 실효성 의문 빅5급 지방국립대병원 만들어야 21일 교육부가 전날 발표한 2025학년도 의대 정원 대학별 배정 결과에 따르면 증원분 2000명 중 1639명(82%)이 비수도권에 배정됐다. 지역의료를 살리겠다는 의도인데, 진짜 과제는 증원이 아니라 ..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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