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도급'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8건
세라젬 신사옥부터 LH 사업까지…신영씨앤디 '수주 포트폴리오' 강화
세라젬 과천 신사옥 등 민간 발주처 신뢰 확보 LH 공공사업·정비사업 병행 수주로 사업 구조 다변화 신영씨앤디가 지난달 과천지식정보타운 4-3BL에 조성되는 '세라젬 신사옥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신영씨앤디[더팩트|이중삼 기자] 부동산 디벨로퍼 신영그룹의 시공 계열사 신영씨앤..
2026.07.13
공공부문 '다단계 하도급' 금지…2년 계약 보장
고용노동부, '공공부문 도급운영 개선방안' 발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노동안전 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정부가 공공부문 도급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해 하도급(2차 도급)..
2026.04.16
인천경제청, ‘2025년 하반기 안전보건관리 이행점검 보고회’ 개최
중대재해 대상 시설 59개소 안전의무 이행 점검 결과 '양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9일 오후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2025년 하반기 안전보건관리 이행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인천경제청[더팩트ㅣ인천=김재경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인천경제청)은 29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
2025.10.29
더보기 >
기사
총130건
공공부문 하도급 원칙적 제한…도급계약 2년 이상
정부, '공공부문 도급 노동자 보호지침' 시행 공공부문에서 하도급이 원칙적으로 제한되고 도급 노동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2년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도록 하는 등 보호가 강화된다. 사진은 고용노동부 전경./더팩트DB[더팩트ㅣ세종=박은평 기자] 공공부문에서 하도급이 원칙적으로..
2026.09.08
국토부 내년 예산 69조원 역대 최대…'주택·AI·모빌리티'에 돈 푼다
공적주택 21.8만호 공급…청년월세·PF 지원 확대 자율주행·UAM·피지컬 AI 등 미래산업 투자 강화 국토교통부가 내년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69조원을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62조8000억원)보다 6조2000억원(9.9%) 늘어난 규모다. 사진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
2026.09.01
고용노동부 천안지청·현대차, 자동차부품 CEO '안전 아카데미' 개최
CEO 안전 리더십 강화…산업 현장 안전문화 확산 31일 현대모비스 SH&E 아카데미에서 열린 'CEO 안전 아카데미'에 참석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대표들이 교육 종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효기 기자[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산업재해 예방의 최전선에 CEO들이 직접 나섰..
2026.08.31
전남광주특별시, 공중이용시설 등 중대재해 예방점검으로 후속개선 나서
공중이용 시설 보건 위생 안전 점검 /전남광주시[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관내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점검을 마무리하고, 확인된 미흡사항에 대한 후속 개선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점검은 ..
2026.08.25
종합특검, '관저 감사 무마' 감사원 간부 2명 기소…"증거 왜곡·조작"
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를 받는 감사원 3급 공무원 손 모 씨(가운데)가 6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 | 김해인 기자]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 감사 과정에서 서류를 조작한..
2026.08.19
'외국인 노동자 추락사' 원청 대표 구속기소…중처법 위반 혐의
검찰, 서울 내 첫 중처법 구속 기소 사례 불법 하도급 숨기려 '공동수급' 계약서 작성 지난 2024년 3월 서울 강남구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추락 사고와 관련해 원청인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의 대표이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더팩트 DB[더팩트 | 정예은 기자] 지난 20..
2026.08.18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공공부문 도급 운영 개선 관계장관회..
당장 입법 vs 법안 반대…'권리 ..
김영훈 노동부 장관, 노동안전 종합..
더보기 >